미와미: 슬슬 끝낼까요.? 스가이.
보스 스가이:에.!... 악당들이 하루카를 인질로 데리고 나온다.
키류: 하루카.! 나게무: 나짱도 어째서.!? 미외미: 혼조 라는 도쿄의 형사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키류: 뭐라고.? 미와미: 오늘 오후 그 혼조의 경찰상층부 로부터 있는 특명을 내리셨다.
외형 이라는 형사를 감시해 그녀석이' 위법' 으로 감금 하고 있는 갓난아기와 그 모친을 구출하듯이.
재연- 병원 갓난아기의 아버지: 혼아쯔. 어째서 여기에.!? 혼조: 다테상.! 당신은 어째서 이런 흉내를 내고 있습니까.? 다테: 무슨 말이냐.? 누구의 명령으로 여기에.? 경찰이 아기를 하루카를 끌어낸다. 하루카: 다테상 나는.. 혼조: 감금의 현행범 입니다. 소용없는 저항은 하지말아 주세요.! 다테: 아니라고 혼조.! 이녀석은 하루카를 노리는 패거리의 배후다.! 경찰의 상층부에 누가 손을 돌리고 있다고.! 혼조: 나의 명령은 정규의 절차에서 내려진 것입니다. 데려가라. 경찰이 혼조와 다테에게 총을 한발씩 쏜다. 하루카: 다테상.! -
미와미가 양복의 상복을 벗어던지면서.. 여자와 꼬맹이를 죽이고 싶어지는군. 손가락 하나라도 움직이지마.!
미와미가 나게무 한테 다다가서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눕힌다.
키류: 이자식.!
보스 스가이: 잠깐.! 사대눈 (보스가 쇠파이프를 집어든다.) 당신은 도성회와 양명연합회를 가득 적으로 돌렸다.
쇠파이프로 키류를 때리면서 건방진 놈.! 네놈도.! 육대눈도.! 나를 깔봤어.! 죽어라.! 하면서 때린다.
그러니 키류는 안 쓰러지고 버틴다.
보스가 당황 하면서 한발짝 뒤로 물러난다.
미와미: 비켜라. 스가이.! 너를 때려죽일 시간이 걸리는군. 미와미가 주먹으로 키류의 배를 때린다.
그러자 키류는 주저 앉는다. 아버지는 나의 본질을 잘못보고 있었다.
나는 그 사람을 부르는 야심과 억누를수 없는' 힘' 에서의 갈증이 있었다.
햇볕을 쐬는 길을 걷는것 같은 부모의 마음이 바뀌어서 힘이 되었다. 억눌려져 반발하는 것이 어린애 아닌가.?
뒷회사 에서 살았다. 이런 나의 재능에 친부는 깨닫고 있었을 것인데. (악당1이 주저앉은 키류의 턱을 잡고 일으켜 세운다.)
전설의 극도 래주맹이 이름은. 내가 붙여야 될 이름이다.! (미와미가 주먹으로 키류의 얼굴을 때려 눕힌다.)
미와미: 10초 주기전에 일어서라. 할수없으면 여자를 죽이겠다. 하루카: 아저씨.! 미와미: 이런. 무리인가.?
키류의 부하들이 몰려오고 하루카를 인질로 잡고있는 악당둘을 때려 눕힌다.
한명은 네 상대는 이쪽 이다.! 하면서 망치로 악당 한명을 내려 쳐서 쓰러뜨린다.
보스 스가이. :미.. 미와미상.!
형님.! 카즈아.! 키류 부하1: 하루카와 하루토는 제가 지키겠습니다.! !
키류 부하2: 서둘러 달려나온 뒤로 철저히 설교 했는데. 당신들. 일어나라.!
키류부하1: 일어 나세요. 형님.!! (키류부하1이 덤벼드는 악당 한명을 망치로 내려쳐서 쓰러뜨린다.)
키류 부하3: 형님! 일어나.! !
키류가 슬그머니 일어난다. 미와미: 이 죽일놈이.! 하면서 키류한테 주먹을 날린다.
키류는 악당1의 주먹을 막으면서 키류: 너희들... 누구한테 싸움을 거는 것이냐.?
지금부터 가득 되새기게 해주지. 미와미: 장난 치지마.! 보스 스가이: 미와미상.! 키류부하: 네놈의 상대는 이쪽이다.!
하면서 보스를 주먹으로 한방 때려 눕힌다. 하루카: 오빠.! 키류가 하루카와 아기를 보고 싸움의 상대를 보면서 ...
키류: 이제.. 미련을 남기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키류가 양복의 상위를 벗으면서 키류: 나와 함께. 지옥까지 끌고 갈것이다.
미와미의 도련님. 미와미: 네놈이.. 키류: 네놈들 만큼은 살려둘수 없다. 전부 여기서 끝장 내주겠다.
키류: 가자.!
미와미와 키류의 싸움이 시작된다.
키류가 이기면서
키류가 미와미의 얼굴을 때려 눕힌다.
키류: 이!......야.!~ 퍽.! (쿠당.!)
미와미: 그... 그만해. 이제.
키류: 네가 지옥에 오는 것을 환영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키류가 쓰러뜨린 미와미의 목을 잡으면서.)
너는 조폭의 세계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 까지 괴롭힌 악독한 놈 이다.
미외미: 대단하군. 스가이.!! 여자와 꼬맹이를 죽여.! 쏴 죽이라구.!! (키류가 쓰러진 스가이를 향해 고개를 돌리자 스가이가 권총을 꺼내서 하루카를 향해 난사한다.)
스가이가 총을 쏘자 먼저 나게모가 방패막이로 뛰어 나간다.
탕.! (나게모가 배에 총에 맞아 쓰러진다.) 나게모: 으악.!
키류: 나게모.! 젠장.!! (키류가 미와미의 얼굴을 주먹으로 또 한대 내려친다. 미와미는 그대로 죽는다.)
(보스 스가이가 또 하루카를 향해 권총을 난사한다. 그러자 엉뚱한 바닥에 맞는다.
소메가 방패 막이로 뛰어 나온다.스가이가 또 한발 난사하자 차에 맞는다. 소메가 하루카를 보호하기 위해 앞에 나선다.
소메는 죽음을 각오한듯 눈을 감는다. 스가이가 또 한번 권총을 난사한다. 그러자 키류의 오른쪽 배에 맞는다.
키류: 크으.!.... 하루카: 아저씨.!! (키류가 보스 스가이 한테 다가간다.) 보스 스가이.: 죽어.! 이 자식. 빨리 죽어라.!! (보스 스가이가 권총으로 두발을 더 난사한다. 그러자 키류는 왼쪽 배에 다리에 각각 한발씩 맞는다. ) 탕.! 키류: 으악.! 탕.! 키류:윽.! (키류가 버티고 보스 스가이 한테 절뚝 거리면서 다가간다.
그러자 보스 스가이가 당황한듯 또 난사하나 총알이 떨어져 난사하지 못한다.
스가이가 총알을 재장전 시키려고 하자 나게모가 주먹으로 스가이의 얼굴을 한대 때려 눞힌다.)
나게모: 오라.!~ 보스 스가이: 퍽.! 으악.! (보스는 나게모의 주먹에 맞고 쓰러진다.)
(키류는 그 자리 에서 털썩. 하고 쓰러진다.)
유다 소메: 형님.!! 키류: 하. 하루카와... 하루토는... 무사하냐.?
유다 소메: 무사합니다.!괜찮습니다. 형님.! 키류: 저 녀석들을... 잘 부탁한다 .유다.
유다 소메: 정신 차리세요. 형님.!! (유다가 핸드폰을 꺼내면서.) 젠장.!! (나게모가 분노한 표정으로 보스 스가이를 바라보면서..)
나게모: 잘도 키류 형님을.... (쓰러진 보스 스가이가 일어서면서 나게모를 보자 도망가려고 한다. 옆에 부하들도 맞딱뜨린다. )
보스 스가이: 짧은 꿈이었군. (권총으로 자신의 턱밑을 대고 발사해 자살을 한다.)
키류의 집에 키류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장면도 나온다.
유다 소메: 구급차 불러줘.! 빨리.!! 하루카: (슬픈표정으로 키류를 바라보면서.)
아저씨. 키류: 다행...이구나.. 하루카. 하루카: 만족 스러운 얼굴을 하지 마세요. (하루카가 슬피 울면서.)
죽지 말아요. 아저씨.! 포기하지 말라구.!! 키류: 유유타와 하루카는 ...행복..해져라. (마지막의 유언을 남기고는 키류가 죽는다.)
하루카: 아저씨. 아저씨.!! 그 다음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