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둘다 사용해 봤지만 필코 마제스터치 갈축 보다는 독거미가 더 좋습니다. 그래서 인기가 있는거 같아요. 한번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껍질파괴
IP 114.♡.189.230
11-01
2025-11-01 08: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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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키보드는 손으로 느끼고 귀로 듣는 장비라고 생각해서 뭐가 더 좋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하지만 키보드를 구성하는 구성요소의 재질의 차이에서 오는 타건감도 다르고, 또한 가스켓 구조가 유행하면서 많은 부분이 기존의 것과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위치도 기존의 청적갈흑 + 저적 정도 였던게 이제는 다양하게 파생되면서 키보드의 구조, 스위치, 키캡의 재질에 따라서 워낙 다양하게 느껴지거든요
독거미가 더 좋다라고 확실하게 말은 못하지만 기존의 것과는 많이 다르다라고는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계식키보드의 메카니즘이 바뀐건 아니어서 필코에서 독거미는 큰 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둘 다 플라스틱 바디니까요. 큰 차이를 느낄려면 알루미늄 바디인 레이니 정도로 가면 체감이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최근 바빠서 정보 수집이 늦는데, 레이니를 대체할 다른 알루키보드가 나온지는 모르겠네요)
'요즘 키보드'들의 특징은 via 등을 활용한 강력한 커스터마이징이죠. 다만 독거미도 이 부분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한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외는 다 디자인 입니다. ㅎㅎ
그래서 인기가 있는거 같아요. 한번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키보드는 손으로 느끼고 귀로 듣는 장비라고 생각해서 뭐가 더 좋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하지만 키보드를 구성하는 구성요소의 재질의 차이에서 오는 타건감도 다르고,
또한 가스켓 구조가 유행하면서 많은 부분이 기존의 것과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위치도 기존의 청적갈흑 + 저적 정도 였던게 이제는 다양하게 파생되면서
키보드의 구조, 스위치, 키캡의 재질에 따라서 워낙 다양하게 느껴지거든요
독거미가 더 좋다라고 확실하게 말은 못하지만 기존의 것과는 많이 다르다라고는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키보드'들의 특징은 via 등을 활용한 강력한 커스터마이징이죠. 다만 독거미도 이 부분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한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외는 다 디자인 입니다. ㅎㅎ
마제스터치와의 차이라고 한다면 결국 흡음재와 무른 보강판 + 가스켓의 조합일 듯 합니다. 스위치 특성도 있구요.
독거미같은거 써보시면 흔히 쏘키Thocky하다고 하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느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