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은 놓을자리가없어서 노트북생각중인데요
사용목적은 간단한 숏폼편집용입니다
폰으로 깨작거리는건 한계가있고 호환성 접근성이
폰으로한들 아이패드로한들 너무 힘들더라구요..
영상촬영자료 백업이나 자료활용면에서도..
카카쿠닷컴에서 한번 가볍게 서칭해보았는데
프리미어같은걸로 고사양작업 하는게아니고
캡컷 피씨버전으로 주로 작업할거같습니다
cpu내장글픽으로도충분하면 저렴한걸로 가고픈데
GPU가 중요한 상황이면 게이밍으로 가야하나 하면서도
고사양작업을 안할텐데 필요하나하네요..
맥북은 지금으로써 가성비 좋을것같으나 맥은 아무리 다가가보려고해도 사용환경이ㅜ적응이안가네요..단축키부터 모든걸 외우는게 ㅜ
쓰기 불편하실거에요.
그냥 한국 다녀오실때 사오시는게 가장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두번정도 반품 기억이있습니다. 트랙패드로 조작하는게 적응이안되고.. 키보드배열등등 ㅠ
그냥 한국 갔을때 사오는게 좋아요
한성이나 그외에 그램 썼던기억이있네요
원하시는 프로그램이 어느 OS냐가 중요하겠지요.
윈도우라면... 영어 자판 노트북도 찾기 힘듭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한국에서 사시는거 외엔 방법이 없으실테고
(그램도 일어 자판으로 나오니...)
저는 사과농장 경영중이다 보니 맥도 한 번 써보시라고 말해드리고 싶긴 합니다 _ _)
"적응하면" 쓸만합니다.
적응까지가 문제지 -_-;;
아이폰 패드 에어팟 워치.. 저도 생태계가 ㅜㅜ
수어번을 맥북을 사서 체험해보고 안맞아서 스토어에 반품경험도 두번정도있네요.. 뭔가 마우스포인터 속도라던지 윈도우에 너무 익숙해버린터라 이거 어떻게 적응시켜야하나 하면서..
전…
m1 스튜디오, m2맥북, m3맥북, m4미니, m5맥북…
을 씁니디-_-;;
(m2와 m5는 회사꺼…)
(m4는 llm전용 붙박이. 모니터도 연결 안한..)
가격이 매우 사악할 뿐이죠.
가성비 영문/한글 자판 있는 노트북 구매하려면, 역시 한국에 가시는게 가장 나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한글 키보드 배열은 숙지하고 계신다는 가정하에.. 일본어 입력을 자주 하신다면 일본어 키보드 사시는게 더 좋아요..일본어 키보드가 키가 한개 더 많기도하고.. 일본에 있다보니 오히려 한국어 키보드가 불편해졌네요.
한마디로 일본어 키보드는 한국어 전부 대응 가능하지만 한국어 키보드로는 일본어에 대응 못하는 키가 있습니다. (물리 키가 부족)
저는 회사에서 맥북 3년째 쓰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불편해서 vmware에 윈도우 깔아서 씁니다. ㅋㅋ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전용앱이 있는데 맥에는 앱이 없어서 크롬의 웹앱을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좀 뭔가 모자란 느낌이 들긴 하지만요.
마우스는 로지텍 MX 애니웨어 사용하니까 상당히 조작성이 좋아졌습니다. 다만 거꾸로 윈도우즈 기반에서 마우스가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윈도우즈는 오히려 사용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