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겨왔습니다. ‘급한 용무가 있어 30분 가량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라고 긴급 근태 공유를 하고(….) 근데 환공어묵도 보이길래(299엔) 그것도 줍줍… 엄청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뿌듯하네요.
코레일 승강장에서 맡은 달콤한 냄새가 잊혀지지 않네요.
아직 안 먹어봤지만, 반가워서 산거지요.
근데, 델리만쥬 지하철역에서 파는것도
냄새와 맛은 그냥 서로 다른 음식급이긴 합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