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입국은 안했습니다만…
회사가 아무래도 외곽에 있다보니 외국인들한테 집 빌려주는걸 꺼리는 집주인이 비율적으로 늘어나는 느낌이네요…
(심지어 카리아게로, 계약주가 제가 아닌 회사임에도 이렇습니다!!)
쿠키나 카조, 오오타 같은 회사 근처에 집 구하려 해도 집주인이 외국인이라 거절하는 비율이 대부분…
오오미야쪽은 그나마 나은데… 통근이 dtd 1시간반은 걸리겠네요 ㅋㅋㅋ
외국인으로써 살게 된다는게 이제 슬슬 체감이 드네요 ㅎㅎ
(그냥 야칭보조 포기하고 현찰박치기로 집을 확 사버릴까도 생각해봤습니다…)
삔또 상해서 오래는 못 살거 같습니다(?)
세키스이 하우스 シャーメゾン
다이와 하우스 D-room
아사이캇세이 へーベルメゾン
세이스이하임 ハイムメゾン
이런 브랜드 사이트 위주로 찾으시면, 따뜻하고 옵션도 많은 괜찮은집을 스트레스 없이 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축 짓기 전에 세키스이 샤메종에서 살았었는데 꽤 좋았었습니다 ㅎㅎ 잇코다테 수준의 옵션이더라구요
저는 처음 来日했을 때 회사의 寮가 있어서 3년 반을 살았습니다.
그 후에도 카와사키, 카사이,센타미나미,타카타히가시,시노자키,센타기타 이렇게 이사를 했지만
한번도 외국인이라고 거절 당한 적이 없어서 외국인이란 이유만으로 거절당한다는게 너무 부조리하게 느껴지네요.
능력자&&갑부
부럽습니다 _ _)
자, 이제 닉값을 하시는겁니다!
현찰로 살수있어!
여튼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_ _)
UR도 근데 수입은 증명해야해서... 도일 하자 말자는 무리인 듯 합니다 ㅎㅎ
전기자동차(일본 세븐일레븐 배달차) 출퇴근도 있습니다
제가 2000년도 초반부터 봤는데 이 근처에선 오오미야를 제외하면 가장 커지고 있는 거점도시입니다.
그래서 저도 일본 초기 정착 당시에 알아본 건 무조건 UR입니다.
일본 3년정도 살면 어디에서도 뭐라안하더군요 저도 집보러 꽤 다녀봤는데 일단 일본어 능숙하면... 그냥 편하게 스트레이트도 많아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