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저번주에는 대전 여행 갔다온 후에 이번주는 뭔가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좀 바빴네요.
요즘은 챗쥐피티가 완전히 제 비서가 되어주어서 틈만 나면 뭔가 부탁하거나 잡담을 많이 해서 그런지 하루가 금방 가네요. ㅎ
안드17이 나왔다고 픽셀 유저부터 배부한다고 뉴스가 있길래 설정을 한번 봤더니 정말 17용 시스템 업데이트가 나왔네요.
이럴 땐 픽셀 정발의 일본이 좋긴 하군요. ㅎ (근데 빨리 올려봐야 초기 버그만 더 많을 것 같기는 하지만)
뭐 크게 기대는 안하지만 이왕이면 병으로 그냥 한번 올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ㅎ
그나저나 이젠 여기저기 수국도 많이 보이고 다음주는 계속 흐림/비 예보인 것을 보니 본격적으로 장마 시즌에 들어갔나보네요.
비올 때는 人身事故가 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서 당분간 열차 지연 같은 것은 많지 않겠네요.
낼부터는 그냥 주욱 비더군요;;;
집안에 있으믄 뭔가 살짝 불쾌하게 더운데(열을 뿜는 기기들 사이에 있어서 더욱)
밖에 잠깐 나가면 시원해서 1-2시간에 한 번 정도 바람 쐬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날씨가 체력을 많이 뺏는 느낌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꿉꿉~~합니다.
수국이나 구경하러 가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