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있었던 일인데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와이프가 기계식(엘리베이터식) 주차장에 입고하는 과정에서, 후진으로 진입하다가 한 번에 정렬이 안 돼서 다시 앞으로 나왔다가 바로 재진입을 했습니다. (블박 기준으로 재진입까지 3초 정도 간격)
그런데 다시 후진으로 들어가는 도중에 갑자기 문이 닫히면서 문과 접촉이 발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차량이 완전히 들어가고 닫힘 버튼이 눌려야 문이 닫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1년정도 주 1회 이용중) 이런 식으로 동작하는게 정상적인건가요?
건물 관리회사측에 사건 전달은 했는데 저희쪽 보험사에는 연락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1년정도된 신차이며 차량 손상정도는 꽤 찌그러지고 긁혔습니다.
이 경우
1) 시설(주차장) 측 센서나 작동 문제로 볼 여지가 있는지
2) 아니면 운전자 과실로 보는 게 일반적인지
3) 보험사에 알리는게 맞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관련해서 아시는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챗지피티나 제미니 물어보니
영상은 잘 보존해두시고 보험사에는 바로 연락하라고 나오네요.
ai어플 몇개로 찾아보시고 문제될만한 증거는 잘 남기시면 좋을거같네요
다만 위는 여러 조작방법의 한 예일 뿐이라서, 주차장 별로 조작방식이 천차만별에 사용하시는 주차장 방식을 모르니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을 것 같네요.
정확하게 원인을 확인 하려면 주차장 관리 주체측이나 주변 cctv등을 확인해보는 수 밖에 없을 듯 한데, 꽤나 길게 보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보험처리 하시게되면 무조건 경찰접수가 선행되어야 하니, 만약을 위해서라도 더 늦기전에 경찰에 사고신고 접수부터 해두시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랑은 완전히 다른 부분이라 다른 것보다 이거 말씀드리고 싶어서 댓글 적게 되었습니다.
연휴 초입부터 맘쓰실 일이 생기셔서 상심이 크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분도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차가 일단 주차장을 벗어나면 기계는 안전을 위해 거기 문을 개방한 상태로 있진 않을거 같긴하네요.
애들이라도 들어가면 큰일이겠죠...
나왔으면 차는 떠난걸로 봤을거고..
주차기계는 다음 손님을 받을 때 조작이 따로 있을거라 판단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어쩌면 주차기계는 문을 파손했다는 얘기로 상대도 이야기할 요소가 생기진 않을까요.
글로만 판단한거라 일단 확률이 낮은 것도 포함해서 고려사항이 뭘까 여러가지로 써봤습니다. 다른 케이스 분석은 이미 다른 분들이 써주신거 같고요...
또 다른게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