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M4 wifi 256GB 저에겐 너무 고스펙이고 추후 나올 아이패드 미니8을 구입할 자금을 마련하고자,
아키하바라에 갈 일이 있어(e☆earphone) 라쿠우루를 통해 소후맙 아키바역앞점에 예약을 했습니다.
최고가가 108000엔이었는데, 査定금액이 최고가여서 얏따! 하고 있었더니 + 아키하바라 카이토리 대작전? 10% + 소후맙한정 개점1시간 현금카이토리 5% + 상자구입 증액해서 127200엔에 준다더군요. 팔았습니다. (*゚∀゚)
덕분에 오는길에 가족들 선물도 사고 어깨펴고 들어왔네요.
묵혀둔 기기 있으신 분은 연휴기간 라쿠우루 통해 아키바에서 파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 기빨리고 돌아왔습니다.
비교해보면 항상 소프맙보단 쟌파라가 금액이 조금 더 나아서 저는 그냥 쟌파라 常連이 되었습니다만
(제 평일 주간 행동반경인 이케부쿠로에는 쟌파라 점포가 여럿 있다는 것도 장점이긴 합니다만)
+10%는 太っ腹군요. ㅎ
(쟌파라도 매주 화요일은 +5%입니다)
자그마치 40분을 기다려 판매하려했더니 1.2만엔에 가능하다고 통지하더군요.
기다린게 아까워 그냥 팔았습니다.
와...이렇게 돈을 버는구나? 라고 당하고 왔습니다. ㅎㅎ
메루카리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값 정도로 생각해야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