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그렇지만 담주 한국 잠깐 갔다오는데 서울 날씨도 낮최고 25도에서 27도...
(네리마 기준입니다만 요즘은 서울과 동경의 기온차도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그만큼 한국의 온단화는 심한 편일까요)
겨울날씨로 건조에 수족냉증때문에 피부 갈라지고 터지던게 바로 며칠전까지였는데 이젠 갑자기 여름으로 돌입했군요. ㄷㄷㄷ
여름옷을 가지고 가야되나...
그나저나 기후 변화 때문인지 요즘은 몸이 좀 나른하고 무겁네요. 체중은 그대로인데...
여기도 그렇지만 담주 한국 잠깐 갔다오는데 서울 날씨도 낮최고 25도에서 27도...
(네리마 기준입니다만 요즘은 서울과 동경의 기온차도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그만큼 한국의 온단화는 심한 편일까요)
겨울날씨로 건조에 수족냉증때문에 피부 갈라지고 터지던게 바로 며칠전까지였는데 이젠 갑자기 여름으로 돌입했군요. ㄷㄷㄷ
여름옷을 가지고 가야되나...
그나저나 기후 변화 때문인지 요즘은 몸이 좀 나른하고 무겁네요. 체중은 그대로인데...
아울러 카루이자와는 아침 기온이 무려 1.7도.....
제가 겨울에 영하 30도가 넘는 강원도 화천에서 군생활을 했었는데,
실제로 가장 추위를 느꼈을 때가 5월달 훈련이었습니다.
낮에 행군할 때엔 너무 덥고 밤에 매복할 땐 너무 춥고....
그건 그렇고 저는 4월에 입대했는데 훈련소 막사 안에 건조하지 말라고 자기전에 주전자로 물 뿌려놓은게 밤새 얼어붙었던게 기억나네요.
군대는 왜 그렇게 항상 추울까요?
아무래도 은엄폐의 이유로 부대가 산속에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남정네들끼리 한 곳에 같혀 산다는 심리적인 이유가 더 큰 것 같습니다. ㅎ
여름이 오는가 봅니다 으어...
한국 들어왔는데 더워서 반팔만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다이소 5000원짜리 베이직하우스 반팔티 괜찮네요? ㅎㅎ
아침 저녁은 좀 썰렁하고 낮에는 덥고 하니 이번에 한국 갈때는 긴팔 반팔 섞어서 가지고 갈 수 밖에 없겠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다이소에서 그 5000원짜리도 한번 사보겠습니다. ㅎ
아침 저녁은 썰렁해서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