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a를 소뱅온라인 샵에서 매월 1엔 납부로 사용해왔는데 어언 2년이 다 되어가더군요.
그래서 9a가 각 캐리어 온라인샵에서 얼마나하나 봤더니 유큐가 4만5천엔이네요. (물론 mnp 조건 하에)
분할도 되는데 2년동안 매달 2엔 납부하고 기기반납하면 뭐 거의 헐값에 사용할 수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mnp용 자폭 회선으로 이번에는 락텐 회선이 수고해주셨습니다. ㅎ
(이번에는 개통한 날에 바로 mnp를 해주는 신공까지 발휘했습니다. ㅎ)
근데 요즘엔 비정상적 사용 용도 등으로 바로 해지하면 위약금이 1000엔 남짓하게 들더라구요. (대부분의 캐리어들의 경우)
게다가 유큐모바일은 온라인샵인데도 수수료가 3850엔이나 들고 락텐 회선이나 유큐 회선 요금 각 한달치 등등 합하면
오버헤드가 토탈로 만엔 정도는 드네요. 예전처럼 거의 완전 공짜로 겟하기는 힘들어졌습니다.
그래도 한달에 원 코인 미만의 비용으로 픽셀 최신 기종을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은 괜찮은 선택지인것 같습니다.
(뭐 사실 최신 픽셀이 필요하다가보단 예비용 안드 단말이 뭔가 한대 필요할 뿐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와이프 폰 고장났을 때(작년 9월) 2주 빌려줬더니
해드셨....
액정은 괘안은에 유리가 살짝 깨져서
다시 사야하나...
고민 중이긴 한데
조금 솔깃하군요.
대놓고 중화폰은 사고 싶지 않고 국민폰인 샤프 아쿠오스는 분할 납부로 팔지를 않고 등등 해서
일본에선 픽셀이 코스파는 좋은 것 같아요. (시장 쉐어 늘리려는 구글의 마케팅 수법 같기는 합니다만)
픽8 128 쓰는데 이제 게임 몇개 깔면 용량 끝이라 바꿔야되나 고민이네요 ㅜㅜ
아이폰 16이나 픽셀 8a까지의 6.1인치에 겨우 적응됐는데 말이죠.
(제가 남자손치곤 그렇게 우락부락하게 큰 편이 아니라...)
요도바시에서 케이스를 미리 주문했는데 이미 발송이 되어버려서 취소가 안되네요. ㅜㅜ
실업자가 된 이후로 어떻게들 칼같이 아는지 분할 구입은 계속 뺀찌먹네요.
(돈 있단 말이다. 이놈들아~~)
저번에 락텐 리베이츠 경유로 에어팟 프로3 사서 2천 포인트 정도 받았으니 두달 정도는 써볼 수 있겠습니다.
아마도 한달 정도 써보면 역시나 커버리지의 문제로 해지해버릴지도 모르지만...
(사이즈나 무게나 메인으로 사용중인 아이폰 16에 젤 비슷한 기기이긴 합니다)
아마존에서 급하게 사느라 5만5천엔이나 줬습니다만 때마침 3월 24일까지 5000엔 캐시백 캠페인을 하고 있어서 5만엔에 산 셈이 되었군요.
(근데 이젠 좀 귀찮아서 아마도 향후에는 별로 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