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우자 비자이고 와이프는 제 부양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저는 21년도부터 법인세워서 거의 1인회사 형태로 운영하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관동에서 와이프 고향 中国地方으로 이사가게 됐는데 이참에 자리 잡을려고 매매로 알아보는데 영주권이 없어서 다 거절당하네요ㅠ
아마 회사가 튼튼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3년연속 흑자로 맞추긴 했는데 연매출 2000~3000만엔정도고 재작년 제 원천징수표는 1070만엔 작년은 550만엔 입니다.
줄어든 이유는 아는 사장님이 법인운영하는거면 주택론할때 연수입의 7배밖에 안나오니 무조건 연봉올리라고 해서 올렸는데 작년에 '월세도 나쁘지 않은데?'라고 생각해서 낮췄다가 올해 후회중..
와이프는 절세효과 받으려고 연수입 96만엔으로 설정해서 페어론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최소 100만엔부터)
지방/신용은행들은 영주권없어서 탈락
이온은 3.89% 15년만 빌려준다고하는데 그럼 매월 19만엔씩갚아야되서 탈락
통과 잘 된다는 도쿄스타는 조건듣더니 탈락
SBI新生銀行는 2~3개월 뒤에 결과 나온다고 하는데 여기도 불안하네요..
유일하게 朝銀西信用組合에서 연 2.9% 40년 2700만엔 가심사 통과됐는데 오늘 갑자기 '역시 영주권 없어서 안된다'고 연락와서 부동산 담당자랑 저희 멘붕..
혹시 영주권없고 소규모 법인운영하시는 분들중에 주택론 통과되신분 계신가요..?
객관적으로 보면 1인회사인데 최근 3년만 흑자에 연봉이 1년만에 반토막이 난 상황이고 거기에 영주권도 없으니..
와이프분이 일본분이시면 배우자 자격으로 영주권 얻을 때까지 기다리시던가, 아니면 아타마킹을 많이 준비 한다던가 하는 방법 밖에 없지 싶은데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금리 2퍼이상 초과해가면서 집을 살 바에는 신축 마이홈에 로망이 엄청 크지 않은 이상 그냥 월세가 낫지 싶습니다
고정금리 인거 같긴 한데 이자율이 무슨....
회사가 몇년 운영되었는가도 검토 조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役員은 그냥 個人事業主취급이라서 월급(엄밀히 말하면 役員報酬)받는 것은 같은데도
더 불리해요.
5000만엔 이상 론을 받고 싶으시면
永住者、法人設立부터 5년이상、最近3期以上の黒字、600万円以上の収入라고 제가 아는 税理士가 말한적이 있네요.
저도 딱 저 조건에 부합해서 5200만엔 론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