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구다케(天狗岳), 네이시다케(根石岳), 이오다케(硫黄岳), 요코다케(横岳), 아카다케(赤岳)를 경유하는 1박2일 코스로
7월 바다의 날 3연휴에 다녀온 야츠가타케입니다
이틀동안 약 20km를 이동




8월 오봉연휴에는 북알프스 오모테긴자를 1박 2일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츠바쿠로다케(燕岳) ~ 오텐쇼다케(大天井岳) 사이의 파노라마 긴자를 찍먹
여기도 이틀동안 약 20km를 이동
원래는 2박3일로 야리가타케 리벤지까지 하려고 했는데
이쪽지역 폭우때문에 출발을 하루 늦춰서 1박2일이 됐네요
제가 체력이 딸려 못 따라갈까 걱정이네요 ㅎㅎ
엔잔소 산장 예약하고 1박으로 다녀오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정 안되겠다 싶으면 니시호타가타케같이 로프웨이가 깔려있는 곳으로 가는 방법도 있구요
너무 좋은 사진들...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
혼자 다녀오신건가요? 가족들은 이젠 등산이라면 안 가려고 해서.... ㅜㅜ
8월 북알프스는 아버지 효도관광입니다
사진을 보니 가고 싶다는 충동이 엄청 드네요.
혹시 등산 초보자도 접할 수 있는 코스인지? 궁금합니다.
도쿄 근처에서는 오오야마, 오쿠타마 진바산, 미타케산 등 코스가 엄청 많습니다. 다만 이런 곳들은 종주코스로 들어가면 오히려 남북알프스지역보다 등산객도 적고 휴대폰도 안 터져서 상황이 발생하면 위험한 구간도 많습니다. 코스를 정하실 때 조사가 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동료를 모아서 가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검색해 꼭 체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산장에서 1박하고 내려오는 일정으로 무리 없이 다녀오실수 있습니다
능선보니까...캬~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언젠가는...꼭 ㅠㅠ
저는 한 4~5년 전에 오렌산장으로 올라가서 텐트박하고 天狗岳만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 능선뿐이라고 해도 거의 돌산이라.. 상당한 악산으로 기억합니만 종주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