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고속도로를 타는데 가는 코스에 80km 구간, 120km 구간등도 있고
좀 달리다 보면 속도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게 느껴져서,,,
물론 안전 운전하면서 달린다는 전제하에,,,,
나도 모르게 찍힐수 있어서(?) レーザー式オービス対応セーフティレーダー를 검색하다 보니,
가격대도 많고 선택장애가 올것 같던데요,
혹시 사용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1. 대략 얼마선의 어떤 제품을 사용하실까요? 실사용자의 체감이 들어가 있으면 선택시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2. 보통 offline인 오토박스라든지등에서 구입해서 거기서 달아 달라고 하시나요?
online이 조금 저렴한데 직접 설치는 못할듯 싶어서 미세에 맡길까 하는데,
미세에 맡길려면 offline에서 구입해서 부탁을 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해서요,
다들 어떻게 구입 설치 하시나 궁금해서요
3. 그리고 실제 검지는 잘 해주겠죠? 광고 보면 이래저래 고정식, 이동식 다 잡아 주는것 같던데요.
내비로 규정속도보고 그냥 눈치싸움으로 운전합니다
잘 안 보이는 곳에서 숨어서 레이저 속도계를 쏘고 규정속도를 넘어가면 조금 앞에서 대기 중이던 경찰이 딱지 끊어요
이미 아시겠지만 아무 표시도 없는 경우, 고속도로는 시속 100km, 국도는 시속 60km가 제한속도 입니다.
80km 이나 60km 로 제한속도가 변경되는 구간에서는 반드시 가변형 표지판에 표시가 되는데,
이런 경우도 도로 흐름은 대부분 100km 전후로 형성되고 이 흐름을 따라가신다는 전제하에
복면 단속에 걸리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카메라는 고정식이던 이동식이던 반드시 단속 구간이라는 표지판이 존재하고, 제한속도에서 30km 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단속대상이 되기에 ( 가변구간에 카메라를 본 적이 없긴 하지만 ) 80km 제한으로 가변된 곳을 계기판 속도로 시속 120km 주행을 하셨다고 하더라도 GPS 속도로 30km를 초과는 하지 않았다고 판정될 확률이 높아서 ( 이 부분은 운행하시는 차량 따라 다르니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 120km를 넘겨 달리는 주행을 하지 않으신다면 걱정 하실 필요가 거의 없기는 합니다.
복면은 SA / PA 출구나 IC 출구 주변 사각에서 주로 출몰하고,
편도 3차선 고속도로 100km 구간에서 1차선으로 차들이 줄지어 110~120으로 달리는 경우는 너무나 흔해서
주변차들 흐름 보다 눈에 띄게 빠르지만 않으면 대부분 단속 대상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단속되는 차들은 대부분 텅빈 1차선 혼자서 독주하다 잡혀가거나,
그에 따라서 흐름 만들다 줄줄이 사탕으로 엮여가거나, 대부분 그런 경우더군요.
이 조차도 제한속도를 20km이상 초과하는 주행을 안하신다면, 걸릴 경우가 거의 없어 보이구요.
오히려 초행길 시내 주행하다 30km 구간 놓쳐서 사각에서 단속중인 상황에 걸려 줄줄이 엮여가는 경우,
사각에 대기타다 일시정지나 정지선 안지키는 차들 잡는 경우, 같은 함정단속에 단속되는 경우가 모수 자체는 훨씬 많을 것 같네요.
질문과는 다른말이기는 하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여러모로 표지판은 항상 확인하시는 습관을 가지는게 레이더보다 더 효과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의외로 이걸 잘 모르시더라구요.
최근 개정 안내에서도 언급되어 있는데,
「道路標識又は道路標示による中央線又は車両通行帯が設けられている一般道路」는 기본적으로 표시가 없으면 60km 가 제한속도 입니다.
최근에 "도로표식없음 = 제한속도 60km" 가 너무 광범위하게 적용되버리니 좀 더 룰을 명료하게 하는 방향으로 개정되었네요.
https://www.keishicho.metro.tokyo.lg.jp/kotsu/doro/Residential_roads.html
https://www.zurich.co.jp/carlife/cc-speed-limit/
여러가지 알아봤는데 여러가지 신호를 잡습니다.
경찰도 계속 방식을 바꾸니... 경찰이나 단속신호를 잡는 레이더도 진화하면서 숨바꼭질이죠.
다양한 전파에 경고를 해주지만 다 켜면 귀찮아요. 상가 자동문 전파에도 반응할 때가 있다고 하죠.
부적이라고 부르는 사람이나 기분상 단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최신 차량은 속도제한 같은것도 표지판 보고 인식해서 알려주지만 일단 왠만하면 이건 gps로 기억했다가 알려주고... 가끔 최신 매복 포인트도 갱신되긴됩니다. 경찰서 근처, 고속도로 순찰대 포인트등도 나오구요.
그래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에서 조금 조심하자... 그런데 좋은거 같습니다.
경찰차 전파 인식해서 미리 경고해주는 건 복불복인거 같고요.
... 경찰보다 소방헬기 뜬거를 더 잘 알려주는 것 같기도하구요...? 이 기능은 왜있는건지 잘...
어차피 얼마 안하니... 미리두고 조심하자는 면에선 전 추천합니다. 한방이면 벌금이 이거값 나오니까요.
- 볼라고에서 작성했어요 -
배선이 좀 너저분한데 양면태잎으로 붙여 그냥저냥 쓸만합니다.
초행길이나 뻥 뚤린길은 일단 있으면 좋더라구요.
그리고 제한속도는 1킬로라도 넘으면 속도워반으로 잡혀도 할말은 없는데…. 평균적으로 보면 15킬로 오버일때 부터 잡는다고 하더라구요.
설치형도 예전에 썼는데 시끄러워서 버리고;; 오비스 어플 유료형 쓰면 고정말고 이동식도 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