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으로 주택구입을 고려하고 있어서, 미리미리 영주권 신청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출입국관리국에 질문을 해도 담당자마다 말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신가해서 질문드립니다
■상황
・재류자격 : 고도전문직 1호(80점 이상, 작년 8월에 승인받음)
・가족상황 : 일본인 배우자와 3년이상 혼인관계 지속 중
⇒ 고도전문직으로서 영주권 신청은 80점 이상이면 비자받고 1년 이상으로 알고있어서, 비자는 고도전문직이지만 「申請人の方が、日本人の配偶者、永住者の配偶者、特別永住者の配偶者又はその実子等である場合」으로 영주권 진행하려고 합니다.
■질문
・재류자격과 실제 영주권을 진행하려는 플로가 다른데, 이 경우 진행이 가능한가요?
출입국관리국에 문의하니 담당자마다 된다, 배우자 비자로 바꿔야 한다 등등 말이 달라서, 경험자분들이 있으시면 알고 싶습니다..
・만약 된다고 하면, 체크시트나 제출서류 등은 전부다 재류자격「日本人の配偶者」에 맞춰서 제출하는게 맞나요?
전화연결은 안되고, 연결되도 담당자마다 말이 다르니 너무 스트레스네요.. 답변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도쿄에서 영주권 나오는게 좀 빨라졌나요? 오늘 전화해보니까 평균 10개월 걸린다는데, 1년 반에서 많이 빨라졌네? 싶었네요
2-(1) 영주권 특례조항에 해당되겠네요. 그냥 入管에 서류 준비해 가셔서..特例로 신청하고 싶다 그러면 될껍니다.
네 영주권은 배우자 영주권 루트로 갔어요. 다행히 회사에서 행정서사 지원이 있어서 혼자 준비한건 아니지만 배우자 비자가 아니라도 혼인 3년지나면 가능하다고 확인받고 진행하고 영주권도 무사히 나왔습니다. 필수 조건이 배우자비자가 아니라 혼인3년이상+일본재류1년이상+종류에 상관없이 3년이상 비자 이런걸로 알고있어요.
신청 자격이 배우자일 것만 써있고 배우자 재류자격일 것을 요구하진 않네요. 재류자격이 필요하다면 「定住者」の在留資格で5年以上継続して本邦に在留していること 같은 식으로 명시했을테니 배우자 자격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도쿄는 1년이나 걸리는 군요; 저는 시골이라 그런지 3개월만에 나왔습니다.
신청 후 엽서가 날라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도쿄는.. 신청 처리 수보다 새로운 신청 수가 더 많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서 지금 신청하시면 최소 1년반은 넘어갈 것 같네요. 23년 10월에 신청하고 아직 연락 못받은분도 계시다고 주워들었습니다..
1년 전에 80점이었던걸 증명하는게 귀찮아서 배우자 쪽으로 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그게 더 귀찮은거 같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저랑 비슷한 시기나 좀더 늦게 신청한 지인들은 대부분 연락이 없는 상태라서 발급이 빨라졌다는 이야기는 아직 체감이 안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