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신청한지 1년이 됐다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japanlive/18478530CLIEN
저와 다른 SNS에서 연결되어있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추가서류 제출 후 약1달이 지난 1월25일에 받아가라고 엽서가 왔습니다!
이번에도 우연하게 제가 1월26일에 연차휴가를 잡아놓은 상태에서 연락이 와서, 26일에 바로 발급 받아왔습니다.
정확히 1년하고도 29일이 걸렸네요.
카와사키 출장소(신유리가오카)에서 받아왔는데요,
1. 줄서서 2. 필요서류 제출하고 3. 번호표 받아서 4.수령 하기까지 1.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다른데도 있는지 모르지만 카와사키 출장소는 번호표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자신의 순번 5번앞까지 오면
메일을 보내서 통지해줍니다.
근데 수입인지는 8천엔이나 하네요. 궁시렁궁시렁.
출장소안에 수입인지 파는곳이 있나 궁금해서 구글링해도 안나오길래 네이버 검색하니 나오네요 ㅋㅋ 궁시렁궁시렁.
2층에서 판매합니다.
이제 다음 미션은 내집(은행 집)마련이네요.
영주권 취득하기까지 많은 분들의 게시물과 댓글이 참고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카나가와쪽은 많이 밀려있었나 보네요.
요코하마 지국에 작년 1/31신청한 저는 아직 감감 무소식입니다 ㅠㅠ
축하드립니다.
실례지만 보증인 부분은 어떻게 해결 하셨나요 ?
/Vollago
다음 미션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도 곧 신청하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이유서는 성의없이 4줄 정도 썼고요 (´・ω・`)
분명히 제가 희망하는 지역에 희망하는 가격대의 물건이 존재할텐데 그 이하과 이상만 나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