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것과 비슷한 수업이 대학교 외국인 대상 일본어 선택 강좌중에 있기는 했었습니다. 일본어 강좌랄까 언어학에 더 가까운 느낌이라 일반 일본어 학교에서는 찾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수업 자체는 당시에는 꽤 도움이 되었었다고 느꼈었는데, 의식적으로 하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암기로는 한계가 있었고 다까먹었습니다(제 학습 노력의 부족..이 원인). 수업에서 사용한 교재가 이 책 ( https://amzn.asia/d/dT5USoy ) 인데, dvd가 딸려 있기는 한데 책만 봐서는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수업 자체는 당시에는 꽤 도움이 되었었다고 느꼈었는데, 의식적으로 하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암기로는 한계가 있었고 다까먹었습니다(제 학습 노력의 부족..이 원인). 수업에서 사용한 교재가 이 책 ( https://amzn.asia/d/dT5USoy ) 인데, dvd가 딸려 있기는 한데 책만 봐서는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추가-----------
찾아보니 이런 사이트( https://www.gavo.t.u-tokyo.ac.jp/ojad/ )도 있네요.OJAD는 Online Japanese Accent Dictionary 의 약어라고 합니다. 사용방법은 여기( https://www.jpf.go.jp/j/project/japanese/teach/tsushin/hint/201810.html ) 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책이랑 다르게 말하고자 하는 문장을 직접 입력할 수 있는 부분은 엄청 좋은 것 같습니다.
같은 문장 넣어보고 인토네이션 확인하기 좋네요.
그리고 발음 잘하냐 못하냐는 어느정도 선천적 재능의 영역도 있사오니 너무 무리해서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몇십년 살아도 발음 그대로인 사람도 흔하게 있으니까요.
/Vollago
높은 위치에도 올라가시더라고요. 일정 수준부턴 세련된 발음보단 소통이 중요해지는, 영어랑 다를 게 없는 언어의 특성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스 말고 라디오 중에서 성우라디오같은거 아주 추천해요
일상회화톤을 성우의 호흡과 발음으로 아주 깔끔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