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한국으로 돌아왔다가 한국생활이 정신적으로 안맞는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 여자친구가 생겨서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4년차 웹개발자로 계속 일하고 있는데, 전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일단은 리쿠나비랑 비즈리치에 등록은 했는데 한국에서 일본으로 넘어갈 때 이런 식으로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커리어전직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1년전 한국으로 돌아왔다가 한국생활이 정신적으로 안맞는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 여자친구가 생겨서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4년차 웹개발자로 계속 일하고 있는데, 전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일단은 리쿠나비랑 비즈리치에 등록은 했는데 한국에서 일본으로 넘어갈 때 이런 식으로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커리어전직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으아니!
doda가 전직 사이트 중에서는 제일 클겁니다.
그외에는 리쿠르트 에이전트, en전직, IX전직 등등 여러 사이트가 있긴합니다.
리쿠르트는 쎄게 마음의 상처만 남았던 기억이 나네요. 댁 수준으로는 전직 못한다고...
되던데 말이죠.
지인찬스는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놓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