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HomeView, Apple TV 4K, HomePod mini 2, 홈컬렉션 공개
DG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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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애플티비를 제외하면 국내 출시 이야기는 없네요.
댓글 15
so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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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뷰 찾아보니 7인치인데 애매하게 작네요.. 화면 16:9 비율로 약간만 더 키워서 영상전송 지원했으면 바로 샀을텐데 아쉽..
es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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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인데
사파리 애플tv 애플 뮤직 페이스타임다 되고 호환되는 타사앱들 풀리면 음악플레이어 전용으로 써도 될듯하네요. 국내에 안팔아도 무조건 구입합니다.
꾸릉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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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HomeView는 꼭 사야겠네요!
체크카드컬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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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패드로 다 되는데 굳이 싶긴하네요
게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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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홈뷰네요. 애플티비와 같은 299불인데 애플티비가 좀 밋밋하게 느껴지다 보니 홈뷰가 더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닥터스싱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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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자동회전 기능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hook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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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홈뷰 버전 나온다면 주방, 식당용으로 고려해봐야겠습니다
너구리망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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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유튜브 인스타 앱 나오면 주방용으로 좋겠네요 ㅎ
초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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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경험을 준다는 점에선 좋지만.. 요즘 어째 모든 애플 제품들이 점점 화면 크고 키보드 달린 아이패드, 거치형 아이패드, TV에 연결하는 아이패드 이렇게 되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가 떨어지긴 하네요..ㅠ 맨 앞에 내세우는 핵심 기능이 전부 AI기도 하고요..
eg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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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팟 3 세대는 출시 안하려나요 ㅠ
신탄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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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마트 도어락 기대됩니다. 이전 도어락과 다른 편의성을 제공해 줄 것 같아요.
스마트 도어락에는 초광대역(UWB) 기술을 적용했다. 호환되는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를 소지한 사용자가 문에 접근하면 이를 인식해 별도 조작 없이 잠금을 해제한다. 비밀번호와 물리적 열쇠도 사용할 수 있으며, 문 열림이나 훼손 시도를 감지해 알림을 보낸다.
붕어아이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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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마트 도어락이 기대되긴 합니다. 다만, 이전에 미국 코스트코에서 별 생각없이 디지털 도어락 제품을 사봤는데, 해당 제조사가 한국에 앱을 등록하지 않아, 도어락을 문에 단다고 해도 기기 설정에 들어갈 수 없어 국내에서는 사용을 할 수가 없더군요. 아마 애플은 홈 앱이 있으니 직구를 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기는 한데... 일단 국내 미출시 시 선구자분들 설치/사용기를 좀 본 후에 시도해봐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기존에도 애플 홈과 연동되는 도어락들이 있던데 무슨 차별점이 있는지 좀 봐야할 것 같고, 왠지 저런 멋진 디자인의 도어락을 제가 사는 구축아파트 누리끼리 군데군데 까지고 찌그러진 철문에 달기는 좀 뭐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홈뷰도 좋아보이는데, 예전에 구글쪽 비슷한 제품을 사본 바로는... 잘 안 쓰게 되더군요. 혼자 사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까지 가족이 아닌 이름을 허공에 불러 호출하는 건 어색한 것 같아요. 시대가 계속 바뀌고 있으니 AI 머신으로 사용하면 나름 괜찮을 것 같기도 하지만, 폰으로도 충분히 대체가 가능한 부분이라 좀 애매할 것 같습니다.
홈팟 미니는 1세대? 2세대? 한 쌍 직구한 스피커가 아직 살아 있기는 하고, 그게 구세대이긴 하지만 디자인이나 출력에는 문제가 없는지라... 애플 티비도 TV를 더 크고 좋은 모델로 바꾸면 모를까 지금 사용하는 정도로 충분하긴 하네요.
pop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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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한국출시 안하면 시리도 한글을 못 알아먹어서…. 홈뷰 한국에서 가지고와도 쓰임새가 많을지… 저는 액자대용으로 살 생각입니다
Mish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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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협업한 홈시큐리티 제품들 기다렸는데 가격대가 300불대라 고민되네요. 애플 홈과의 연동은 매끄럽겠지만 유사한 제품들도 100불이면 사는지라..
댓글 15
화면 16:9 비율로 약간만 더 키워서 영상전송 지원했으면 바로 샀을텐데 아쉽..
사파리
애플tv
애플 뮤직
페이스타임다 되고
호환되는 타사앱들 풀리면 음악플레이어 전용으로 써도 될듯하네요.
국내에 안팔아도 무조건 구입합니다.
주방, 식당용으로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요즘 어째 모든 애플 제품들이 점점 화면 크고 키보드 달린 아이패드, 거치형 아이패드, TV에 연결하는 아이패드 이렇게 되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가 떨어지긴 하네요..ㅠ 맨 앞에 내세우는 핵심 기능이 전부 AI기도 하고요..
스마트 도어락에는 초광대역(UWB) 기술을 적용했다. 호환되는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를 소지한 사용자가 문에 접근하면 이를 인식해 별도 조작 없이 잠금을 해제한다. 비밀번호와 물리적 열쇠도 사용할 수 있으며, 문 열림이나 훼손 시도를 감지해 알림을 보낸다.
홈뷰도 좋아보이는데, 예전에 구글쪽 비슷한 제품을 사본 바로는... 잘 안 쓰게 되더군요. 혼자 사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까지 가족이 아닌 이름을 허공에 불러 호출하는 건 어색한 것 같아요. 시대가 계속 바뀌고 있으니 AI 머신으로 사용하면 나름 괜찮을 것 같기도 하지만, 폰으로도 충분히 대체가 가능한 부분이라 좀 애매할 것 같습니다.
홈팟 미니는 1세대? 2세대? 한 쌍 직구한 스피커가 아직 살아 있기는 하고, 그게 구세대이긴 하지만 디자인이나 출력에는 문제가 없는지라...
애플 티비도 TV를 더 크고 좋은 모델로 바꾸면 모를까 지금 사용하는 정도로 충분하긴 하네요.
애플 홈과의 연동은 매끄럽겠지만 유사한 제품들도 100불이면 사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