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m6를 못참고 그냥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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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 나올거 같은 아이패드 프로 m6를 못기다리고 아이패드 프로 m5 13인치를 오늘 질렀습니다.
아이패드로 이것저것 활용할 일이 많은데, 혹시나 AI 사용제한에 걸릴까봐 최대한 내년에 나올 신제품까지는 버티고 사자 했는데...많지는 않지만 자금 지원을 올해만 받을 수 있고, 뭔가 더할 수 있는데 일을 덜 만족스럽게하는 기분이 들어서 결국은 질러버렸네요. 잘한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애플 자체 AI를 사용하는게 아니라면 제미나이, 클로드, CHATGPT 사용하는건 큰 문제가 몇년간은 없겠죠? ㅠㅜ
댓글 10
패드야 뭐 m5로도 충분히 남죠.
아이패드 에어로 못 넘어간 이유는 아이패드 프로는 스피커가 4개라서 유투브 볼때 외부스피커/앰프를 연결하지 않고도 사운드바 정도의 음질은 내주더라구요.
필요할때 최선의 장비를 장만해서 열심히 사용하는게 남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돈인 경우, 구린장비는 시간소모와 정신력소모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