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특별히 해본건 확장 정도와 적응형 조절 쉬워진거 이런건데 무엇보다 속도가 빨라지니 그냥 켤때마다 좋네요. 홈킷도 제가 원했던거 다 반영된거 같네요. 애플의 운영체제가 항상 너무 고맙네요. 오늘도 업무 하면서도 그냥 좋아 좋아 웃음이 ㅎㅎ
26은 보기도 싫습니다 ㅋㅋ
시리까지 10월에 바뀌면 더 기분 날라갈거 같네요. ㅎ
다음 버전은 ios18정도급의 완성도로 나오길 바랍니다.
패드는 그럭저럭 쓸만했는데 맥과 iOS는 좀 답답했네요.
새로운 ceo와 함께 시작이 좋으네요.
기능 만들어서 홈에 버튼처럼 아이콘 두고 때마다 쓰는데 쇼컷의 자연어 이해가 완전 다른 차원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쇼컷이 생각보다 마케팅이 안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테스트 삼아 ‘5초뒤에 머머라고 페이지 문서 만들어 PDF로 뽑아 저장 후 누구에게 문자로 공유해줘’라고 말해서 버튼 만드니까 말 한마디로 오토메이션이 되네요. 저처럼 컴맹은 예전 쇼컷에선 힘들었거든요.
그래도 필요에 따라 만들기 너무 쉬워진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