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화나네요... 직거래 바람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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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클량 중고장터에서 괜찮은 워치 5 매물이 올라왔길래 오늘 10시에 직거래 하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판매자분이) 약속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답장도 없고 전화를 안받습니다(차단한 것처럼 바로 전화를 받을 수 없다고 안내음이 나오네요).
혹시 몰라 카톡으로 친구추가해서 톡을 하니 어제 집으로 찾아온 사람이 있어서 거래 완료했답니다..(??)
거래가 완료된 건 둘째치더라도 거래하기로 약속한 당사자한테는 이 사실을 알렸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
판매자가 사는 곳까지 와서 기다리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너무 화가 나서 끄적여봅니다..
p.s. 공익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였고, 많은 분들이 요청하셔서 판매자분의 아이디를 공개하겠습니다.
ID: selody33
닉네임: 울테그라
p.s. 2 제가 댓글을 다는 속도보다 위로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네요..
이후 댓글을 쓰신 분들께는 정말로 죄송하지만 공감으로 감사의 표현을 대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신 덕분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66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selody33CLIEN
메모 편하게 하시라고 올립니다~!
추천드려요
자기는 나쁜 사람 되기 싫다는거죠, 진짜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네요
클량은 저격이 가능하죠.
/Vollago
/Vollago
메모 해놔야겠습니다
/Vollago
저도 예전에 당해봐서 그 기분 아주 잘압니다..
/Vollago
일단 거래
개념조차 없는것 같네요 다 잡아둔 상태에서 저러는건 아니죠 매우매우
/Vollago
짜증나시겠습니다. ㅠㅠ 워치 5 파는 사람이길래 검색하니 바로나오네영
/Vollago
/Vollago
냥 똥이거니...ㅜㅜ
하도 거래장소가 멀다고 해서 중간지점으로 장소도 변경했는데 ㅠ ㅠ
클량 장터도 예전만 못하더군요..ㅠ
/Vollago
세상은 넓고 별의별 사람이 있다는 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양아치짓이라니...
탕수육님도 조심하시고 행복한 찍먹라이프 하세요!
/Vollago
/Vollago
아침에 문자 보내서 답 없으면 출발하시면 안되구요....
근거리 아니면 직거래 안가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