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ㅣㅇ키로 뛴것도 있고해서 무리하지 말자는맘으로 5키로만 뛰자고 맘먹었건만 것두 실패
전날 손님치르느라 너무 진을 빼서그런가 몸이 엄청무겁고 해서 4.몇 키로만 뜀
역시 혼자 뛰니 페이스 엉망
23일, 에너지런 4번째
원래 종합운동장에서 모이는 날이나 우천연기된 야구경기때문에 올팍으로 변경, 아 거기 뛰기힘들던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옷 갈아입고 멤버들 기다렸습니다
좀있으니 몽취님 보이고 스페라님 보이고 뉘슈님 이고... 회식으로 파바님은 불참 은피님이랑 후엠아이님은 출발전에 못 뵀네요 ㅎㅎ
오늘 초급코스는 3k러닝 후에 하체강화운동 이었습니다 지난주 러닝 때 초반에 뒤로쳐져서 이번엔 맨 마지막에서 뛰었ㅇㅓ요
뛰다보니 앞에 뭉테기로 뛰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져갑니다. 내가 꼴찌인가부다 하며 속도를 좀 내기 시작했어요 (꼴찌하긴 또 싫어서 ㅡㅡㅋ)
조금 빨리 뛰다보니 앞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있더군요 근데 트레이너가 다른 사람 ㅡㅡㄱ 해서 그 무리를 지나쳐 갔습니다 도착지점에 다다르니 사람들이 뺑뺑이를 돌고 있어서 이번엔 진짜 후미인줄 알고 역시 약장수들 이라고 생각 했으나 이사람들 대부분 중급자 코스;;;;; 결국 이번에도 거의 앞에서 서너번째 안에 들어왔어요 ㅡㅡv
하체 보강운동은 제가 아직 무릎을 하프 스퀕 정도 굽히면 대충대충 ㅎ 근데 트레이너가 스퀕이랑 런지는자기가 잘 모른다네요 ㅎㅎ 결국은 대충대충
마무리 운동하고 후엠아이님은 먼저가시고 몽취님 뉘슈님 스페라님 일케네명이서 버거 흡입하고 집에 왔어용 ㅎㅎ
폰으로 길게 쓰려니 힘드네요 ㅎㅎ
이상입니다 편안한 밤들되세요 빠샤!
후엠아이님은 요즘도 바쁘시대???
오빠는 오늘도 빠름빠름빠름~
그건 그렇고 다른 분들 코스는 일케 깔끔한데 제 코스는 왜 미치광이인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