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일하다가 회신 기다리며 짬이 나서 금뚝 마지막회를 포기하고 바로 출동! 베가 연예잉님과 한강대교 밑에서 마주치기로 했는데 엇갈렸네요 나중에 듣고보니 서로 주거니받거니 약을 팔면서 달리셨다고.. 엇갈리길 잘했어 ㅜㅜ 편의점 앞에서 만나서 잠깐 얘기하고 헤어지고 다시 뛰어서 컴백. 그나저나 회신은 왜 안오니..일찍 자고픈데 흑 을이라서 햄볶여요..읭? ㅡㅡ 페이스는 들쑥날쑥. ㅜㅜ __withANN*
오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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