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 마음+너무 오래 운동 안해서 기분전환 겸 뛰고 왔어요
등속주, 메트로놈, 자세..첨엔 신경쓰다가 나중엔 그냥 되는대로 편하게 뛰었어요. 무릎, 발목 안아파서 기분이 좋네욤
한강변까지 가니 산책나온 사람들 암수서로 정다운 틈에서 풀업 딥스하고 다시 백.
일욜 아침에는 안양천서 상암까지 가볼까 해요.
그나저나 skt쓰시는 분 1기가 스벅아메랑 교환하실 분 안 계실까요?
집에 가면 전이며 떡이며 가득한데 어떻게 이겨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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