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경에 3 -> 4분할로 바꾸면서 어깨 팔을 제대로 시작했고
대신 수 토 에 유산소를 했습니다.
여름 더위에 점점 체력은 떨어지고 체중도 안빠져서 약 2달간 시행했습니다.
대신 5x5로 약간씩 무게를 올렸습니다.
벤치는 12 x 4 로 65kg
스쿼트는 5x5 로 150
데드는 5x5 로 150
ohp 는 5x5로 50 까지 올렸는데
일본 휴가 + 지방 출장으로 10일정도 운동을 쉬고
스쿼트와 데드는 140부터 ohp 는 45로 다시 조정중입니다.
스쿼트는 생각보다 앉는게 140에서는 풀스쿼트가 안되는느낌이라 당분간 140으로 풀스쿼트 하고 넘어갈 생각입니다.
이제 여름이 끝나고 이제 가을이 온게 확실한것 같습니다. 가을인가? 가을인가 했는데 더워지고 이런게 이제 끝났겠죠
그래서 다시 3분할로 돌아가는데 이제는 푸쉬 풀 레그로 가보려고 합니다.
고민은 어깨 이두 삼두를 어떻게 하느냐
그냥 가슴, 삼두 등, 이두 레그,어깨 로 해서 앞에서 OHP, 프리처 머신 트라이셉 머신 하고 뒤에서 숄프, 스컬 크러셔, 바벨 컬
로 갈지 좀 고민중입니다.
이번에 푸쉬풀레그 보니 여러 변형들이 있더라구요
오늘 가슴 하면서 어깨를 해봤는데 좀 분산되는 느낌같기도 하고 오히려 좋은것 같기도 하고
일단 3분할로 하면서 여러 바이레이션을 해봐야겠습니다.
요즘 헬스 인기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헬스는 인기가 있을 운동이 아닌것 같습니다.
운동을 할때 너무 힘들거든요, 유튜브 보면 맛있다 하면서 하는데 정말 자신을 세뇌하는겁니다.
운동은 하고 나면 뿌듯하고 즐거운 겁니다.
그래서 가장 힘든게 운동하러 가는겁니다. 가면 어쩃든 하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운동하기위해 루틴도 바꾸고 힘들면 줄이고 할만하면 늘리고 하면서 재밌게 합시다.
1년 전만해도 스쿼트 하면서 아프고 데드 하면서 아프고 했는데
확실히 복압넣고 운동하면 일단 안다칩니다.
쉽진 않아요 힘은 항상 들어요 운동전에 무서워요 하다가 다칠까봐 무거운거 못들까봐
하지만 절대 하면 안되는건 남과 비교하는겁니다.
어제 나랑 비교하고 현재의 나를 향상 시켜야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