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서사이즈 사이언스, 스포츠 사이언스 같은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운동을 하면서 허리를 다쳐서 못한적도 있고 허리를 다친줄 알았다가 아닌적도 있었고 하면서
관련한 정보를 많이 찾아보는데요
완벽하게 딱 맞는다 라거나 이게 정답이다 라는건 아직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평균적인 또는 대부분이 이렇다는건 맞는듯 합니다.
재미있거나 하는거 있으면 공유하겠습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데
무게 vs 개수 는 동일하다 (점진적 과부하에서)
50kg 20개 vs 70kg 15개? 뭐 이렇게 딱 맞는건 아니지만
내가 100kg 으로 15개하다가 16개로 늘리는것과 105kg으로 올리는것 모두 점진적 과부하가 되는건 맞습니다.
개수를 올리는건 결국 시간이 늘어나는 문제가 생겨서
적은 시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결국 무게를 올리는쪽으로 귀결되게 되는데
어쨋든 안전하게 개수를 늘리다가 무게를 늘리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5x5를 하다가 6x5 7x5 이렇게 늘리다가 무게 올려서 다시 5x5를 한다던지
12x4를 하다가 13x4 14x4 15x4 를 하게되면 무게를 올려서 12x4부터 한다던지
어쩃든 운동은 같은 무게만 계속 하거나 발전이 없으면 재미가 없으니까요
전 12x4를 하더라도 12, 12 12, 8 4 를 했는데 다음에 12 12 12 9 3을 해도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계속 진행하는것
조금씩 발전하는것
모두 자신이 변하고 있다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꾸준하기 힘드니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