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서는데 몸이 적신솜같이 축 처지고 컨디션이 최악이었습니다.
자기전에 먹은 방토가 문제였을까요 ㅠ,ㅠ 뭔가 먹질 말아야하는데
팔벌려뛰기와 버피에서 활동성은 돌아온느낌이지만 굉장히 힘든 느낌이었네요
희안하게 바벨 스쿼트 하는데 무게를 올려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플랜핏 메모에 보니 90으로 올리라고 되있네요
컨디션 난조로 올리진 않았습니다. 이런날 무게 올리면 꼭 다치더라구요
운동 마치면서 생각이 들었는데 예전에 매일 작은것에 승리했음을 확인하고 다음 동력으로 삼았는데
어느새 그것을 잊었더라구요
오늘도 승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