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짤리고 12월 부터 헬스를 다시 했습니다.
회사 헬스를 하면서 나쁘지 않았는데 이번엔 제대로 해보려고 PT 끊고 바로 집앞에서 매일 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그게 12월 이었네요
5월 맞이해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허리 부상으로 거의 6개월 이상 쉬어서 하체 PT 받으니 며칠을 고생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회사를 안가니 처음엔 1시간 정도 그리고 서서히 운동을 늘렸습니다.
3분할로 하체 가슴(어깨) 등(팔) 로 진행했습니다.
12월에서 3월말까지 진행했고
웜업으로 점핑잭 25 버피 24 암워킹 푸쉬어 10 회 진행후
전체적으로 워밍업 -> 본운동 -> 스트레치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웜업 : 시티드 레그컬 -> 힙어브덕션 -> 힙어덕션
본운동 : 바벨 스쿼트
스트레치 : 불가리안 -> 고블릿 스쿼트-> 레그컬
이런식으로 불가리안 까지는 본운동이라고 볼수도 있겠구요
전체 운동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본운동은 스트랭스(3-4주: 5x5) -> 근비대 (3-4주 : 3x15 or 4x15)-> 스트랭스
로 진행했고 확실히 운동시간이 늘어나니까 몸에 변화가 있습니다.
시작 (170:113kg) 골격근 38 지방 43
1개월 (115kg)
2개월(110)
3개월 ~ (108~109) : 골격근 41~ , 지방 37
몸무게는 안빠지고 2달이넘었는데 쉐입이 살살 바뀌는것 같아서 버티고 있습니다.
현재는 회사 다니면서 6시 ->6시15분 (헬스장)->7시50분(운동끝)->8시5분(집)-> 출근
으로 하고 있고 운동 시간이 줄어서 4분할로 하고 있습니다.
하체, 가슴, 등, 어깨팔 로 한달째 하고 있는데 나쁘지 않네요
목표는 두자리수 몸무게로 진행중입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ps 단아님처럼만 하면 뭐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