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여름에 가을에 겨울에 다들 즐겁게 지냈었는데
올드회원들은 나이가 들며 떠나가고
신규회원들은 계기가 적어 뭉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멀지않은 시일에 좋은 계기를 만들어보려합니다
저날 하루쯤은 시간 비워뒀다
즐겁게 뛰어보고 사진하나찍는건 어떨까요?
두달전부터 미리 말씀드립니다.
너부리아빠 : 너부리 너 임마 자꾸 이럴꺼야? 너부리 : 아빠 왜요!!! 내인생에 참견하지 말아요!!! 포로리 보노보노 : 뾰뾰뾰뾰뿅 땀흘린당 당주. 운동 다이어트 체육 관련된거 답 안나올땐 문의 주셔도 됩니다.
접수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