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검색해보니 다양한 커버가 많던데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대인 2~6만원 사이네요.
그 가격대에서 커버 추천 부탁 드립니다. 굳이 바퀴 있는 모델 없어도 되는거죠?
이왕이면 브랜드가 좀 있는 커버 사고파 핑 커버를 눈독 들이고 있는데 가격은 2만원대인데 너무 얇아서 보호 기능은 어려울것 같고 스크래치 나지 않을 정도의 컬리티로 보여 고민이네요.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 모두 미리 행복한 저녁 보내시면서 알찬 하루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쿠팡 검색해보니 다양한 커버가 많던데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대인 2~6만원 사이네요.
그 가격대에서 커버 추천 부탁 드립니다. 굳이 바퀴 있는 모델 없어도 되는거죠?
이왕이면 브랜드가 좀 있는 커버 사고파 핑 커버를 눈독 들이고 있는데 가격은 2만원대인데 너무 얇아서 보호 기능은 어려울것 같고 스크래치 나지 않을 정도의 컬리티로 보여 고민이네요.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 모두 미리 행복한 저녁 보내시면서 알찬 하루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1. 보호기능은 큰 차이 없습니다. 그냥 드라이버와 아이언헤드사이에 옷을 집어넣어서 자체 보호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바퀴는 없는 것이 좋습니다.
3. 오히려 접었을때 휴대가 간편한 것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4. 때는 무조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5.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평범하지 않는 색상이나 브랜드를 선택해야 골프백을 찾을때 도움이 됩니다.
위에 클리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간혹 클럽이 부러지는 경우는 있다고 합니다만 흔한 경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드케이스를 쓰시는 분도 계신 것 같은데 짐만 무거워지고 오히려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희 모임에 한 분은 항공커버를 가져오지 않으셔서 어쩔수없이 골프백 그대로 부쳤지만 겉에 까만 때가 묻었을 뿐 파손은 없었습니다. 그 말은 항공커버가 골프백 겉에 때가 묻거나 작은 상처가 생기는걸 방지해주는 정도거든요.
그래서 저렴한 제품으로 하시되 약간 형광빛의 주황이나 노란색정도를 고르시면 짐 찾을때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