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만 2년이 되어가는 골린이 입니다. 필드는 3번정도 나가봤습니다...
레슨은 1년 6개월 정도 꾸준히 받았습니다. 엘보때문에 레슨을 중단했고, 3개월 정도 쉬고 지금은 살살 혼자 실내 연습장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주말부부라 주중엔 메인 클럽으로 월~금 연습하고, 주말에는 집에서 세컨 클럽으로 연습중입니다. 주말에 지인과 가끔 스크린도 갑니다. 필드는 메인 클럽으로만 나갑니다.
아이언은 동일 모델(메인-단조, 세컨-주조)로 손맛 이외에는 크게 다르지 않네요.
그런데 드라이버, 우드/유틸이 다른 브랜드에 샤프트 강도도 다릅니다.
- 드라이버 메인 : 테일러메이드 Qi35 Max TM50 SR / 세컨 : 캘러웨이 에픽 맥스 50그램 SR
- 우드 5번 메인 : 테일러메이드 Qi35 Max TM60 SR / 세컨 : 테일러메이드 R9 60s
- 유틸 4번 메인 : 테일러메이드 Qi35 TM60 SR / 세컨 : x
- 아이언 메인 : 미즈노 JPX923 포지드 NS PRO 950GH HT - R / 세컨 : 미즈노 JPX 923 핫메탈 골드95 R300
연습장에서 클럽별 거리입니다. (메인)
- 드라이버 : 볼스피드 58~62, 거리 200~230
- 우드(#5) : 거리 180~200
- 유틸(#4) : 거리 170~200
- 5번 아이언 : 거리 160 ~ 170
- 7번 아이언 : 140~150
세컨 클럽 드라이버/우드/유틸을 메인 클럽과 동일하게 맞추는게 좋을까요?
고수님들께 의견 여쭙니다...^^
집에서 퍼팅연습하려고 당근에서 퍼터를 하나 사려고 알아보는중에
친하게 지내는 프로가 클럽은 같은 걸로 하시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퍼터는 더더윽 그렇다고 하면서요.
그게 어려우면 윗분 댓글 처럼 샤프트라도 같은 걸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주말에 가끔 치려고 세컨 준비하는데... 생각보다 출혈이 크네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