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골프클럽 파손 소식이 많네요. 요즘 바빠서 한 동안 멀리하다가 최근 연습좀 했더니, 기존 쓰던 t200 헤드 페이스면이 함몰 되더라고요. 샵에서 임팩트가 강하면 중공구조 아이언 파손 경우가 종종 있다하더라고요.
달콤한 거리를 포기하고, t100, t150, 620cb 쳐봤는데, 확실히 채마다 특성이 있기는 있네요. 제 미천한 실력으로 t100하고 t150 차이점은 알기 힘들었지만, t100/t150 둘다 150-160보내니, 그냥 t100쓰는게 나을꺼 같다고 하더라고요. 마침 t100이 더 이뻐 보이기도 했고요.
혹시나 해서 신형 t200도 쳐봤는데, 확실히 거리는 나무랄대가 없네요. 그리고, 바로 전 모델인 t200으로 치면서 스윙에 자신이 생겼고, 실력도 많이 늘었다 생각하네요. 처음부터 상급 안가길 잘한거 같아요.
아직 시타채로 7번만 쳐봐서, 혹시 어떨지는 연습좀 더 해봐야 겠네요.
그럼 이만~
/Vollago
실력을 넘어서는 클럽같아 애써 외면중입니다.. ㅠㅠ
제대로 맞으면 클럽별로 20m씩 더 나가구요...
덕분에 클럽별 거리가 들쭉날쭉이라 적응하는데 애먹고 있습니다 ㅎㅎ
기변하고 스코어 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