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시작한 건 작년부터이고, 올해 4월 첫 라운딩을 시작으로 홀릭상태네요
왜 이 재미있는걸 이제 시작했을까 싶었죠
중고로 시작해서 하나하나 신품으로 교체중입니다
역시 아마추어의 퍼뽀몬~스는 장비에서 오는 것이라지요?
1. 드라이버
TaylorMade SIM 2 max 9도(lower 세팅)
벤투스 블루 5S

후배가 싸게 넘긴 드라이버입니다
딱 두달전 이쁘게 샤프트를 두동강내주고 교체....
켈러웨이는 무싱교체라던데... 다음 드리이버는 켈러웨이로 생각중 입니다.
2. 유틸리티
TaylorMade M2 3번, 19도
스탁샤프트, flex S

우드는 아직 못 샀고, 우선 유틸을....
170정도 넘길때 쓰는데..... 잘 맞고, 못 맞고의 편차가 커서 190이상이 나오기도 해서 당황스럽습니다
우드는 15도로 생각 중입니다.
3. 아이언
Callway X forged CB, 5-P
Modus 105, flex S

star를 중고로 썼었으나.... 지난달에 바꿨죠.
스타가 로프트 각이 낮아서 한클럽 더 나갔었는데, CB는 클래식힌 로프트라서 거리 손실이 약간 있네요
950R에서 105S가되니 팔이 아픈것 같아요... 그래도 맞을때 느낌이 좋습니다
4. 웻지
Cleveland RTX Zipcore, 48도 52도 56도
다이나믹골드 s200

귀신같은 어프로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샀지만...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부드럽고 자신있게 치려고 노력중이지요
5. 퍼터
BURKE TM32

이번주에 충동구매!!!!
이야... 샵 메니져가 일 잘하네~ ㅋㅋ
오딧세이 EXO 투볼퍼터가 있었는데, fat그립에 적응을 못하고
지난주 라운딩에서 투온을 해도 더블, 트리플.... 그래서 샀지요
이제 퍼팅매트를 사서 연습연습!!! 하고싶어요
가방속으로~ 넣고보니 빨리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커버를 씌우면 뭐가 바껴도 알 수가 없다요!!!
거리는 늘었다.. 줄었다...
방향성은 좋았다... 나빴다...
바이오리듬마냥 오르락내리락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네요!
클리앙오픈 대기자 명단에서 참가자 명단으로 바뀌길 기대하며...
즐거운 지름생활 누리세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