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에 다시 골프를 시작하면서, 가성비 위주로 하나씩 하나씩 바꾸다 보니 이런 잡탕 조합이,,,,

드라이버 : 캘러웨이 에픽 맥스 LS 9도
우드 #3 : 캘러웨이 GBB 3번(토템)
유틸리티 #3, #5 : 핑 G30 19도 & 스릭슨 ZX 25도
아이언 4-P : PXG 0311st Gen3
웨지 : 테일러메이드 MG3 52, 56, 60
퍼터 : PXG 원앤던
크게 별 것 없는,,, 구매 스토리
드라이버 : 남들은 로그st를 살 때, 가성비에 혹해서 전 모델 + 벤투스에 밀린(?) 텐프오 샤프트 조합을 저렴히 구입
우드 #3 : 한 5년 전에 Callaway Pre-Owned에서 싸게 팔길래 호기심에 구입
유틸리티 #3 : 처음 배울 때, 드우유는 핑이 좋다는 말에 무지성으로 구입
유틸리티 #5 : 바로 어제 구입!! 타 메이저 모델 대비 저렴하기도 하고, 시타 해 보니 나쁘지 않아서 구매
아이언 4-P : 미국 공홈 직구로 너도나도 싸다고 사기에 일단 대세에 동참. 예뻐서 대만족! '한 세트 더 사둘 걸' 하는 생각까지 ㄷㄷ
웨지 : 예뻐서 구입. 오프라인에서 3자루 일괄 구입으로 나름 저렴히 구입.
퍼터 : 직진성이 좋아 쪼랩에게 추천한다는 말에 솔깃하여, 세일 폭이 클 때 구입.
구매 스토리도 매우 공감합니다!~^^
근데 웨지에 70도 웨지가 뙇 ㄷ ㄷ ㄷ
"가성비가 좋으면 일단 사고 후회는 나중에 한다"는 마음으로 골프를 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잡탕이지만
레귤러님 조합이 더 멋지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