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이 딸려 재미없을수 있으니 이해하세요!~~ ㅎㅎ
오늘 느~무 바빠 루팡질을 못해 모바일 작성입니다. 이해해주셈!~
소성주 플러스
인천사람도 구하기 쉽지않은 소성주 플러스.
양띠 선수에게 투척할 독약으로 준비함.
언뜻 떠오르는 불길한 느낌... 설마 자폭???
당연하게도 설마는 현실이 됨.
무거워서 많이 못가져간게 다행이랄까…
붐 아이덴티티
- 양띠 선수인데 굳이 전날 내려와 전야제 1차에 참석.
개띠 회장과의 친분을 빌미로 "골프존마켓" 이라 찍혀있는 흰 봉투를 선물이라며 슬쩍 건넴.
공인가? 싶었지만 왠걸... 투명한 유리병 안에 들어있는 갈색 액체.
개띠의 성향을 잘 분석한듯 했지만... 한계치 설정에 실패함.
오늘만 사는 개띠들...
숙소 입실 한시간도 안돼서 소성주 아웃! 무거워서 더 못들고오기 망정이지...
주문한 소맥도 아웃!~ (이때부터 분위기 개띠 스러워짐...)
누군가 술을 애타게 찾기 시작.
배달 찾아봤으나 배민 아웃!~
애타게 목마른 자가 요기요 검색시작.
요기요도 아웃!~ (이때 모종의 이유로 시간이 좀 걸림. 다들 기절할뻔)
마기횽 막내라고 근처 마트 뒤지러 나감. 당연 마트 문닫음.
공프로 술셔틀?
누군가 공프로 위치확인... 올!~ 근방에서 이동중?
넌즈시 공프로에게 술 셔틀 시키자는 얘기가 나옴.
대부분 솔깃!!~~ 했으나...
차마 왕큰횽한테 그렇게는 못하고 결국 양띠의 독배를...
결과는...
이러고도 개띠 큰횽됨. 징허다!~
4조 양띠의 도발
둘 다 순둥순둥한 말투와 표정으로 안심시키고 뒷통수를 노린듯 했음.
저 골프존 볼스 59ms 나옵니다!~~ (피지컬은 누가봐도 선출인데??)
여기서 잠깐!!! 이사람의 실제 비거리는?
1) 150
2) 180
3) 260
4) fore!~~
힌트 : 170m 러프에서 4i 로 온그린 시킴.
클럽은 캘러웨이 x-forged. classic loft로 7번 35도.
형님 이 공 한번 써보세요!~ 진짜 좋더라구요!~
인코스 4번 파5홀로 이동중 새 박스에서 꺼내 넌즈시 건넴.
이름도 기억하고싶지 않은 볼빅 어쩌구...
러키횽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차마 거절할수 없어 티샷을 날림.
내내 훼이드 구질이었던 드라이버가 개훅이 걸리더니 여러분!~ 안녕히계세요!~
선물을 걷어찬 개차반같은놈이 됨.
나름 시도는 좋았으나 천성은 속이지 못하는듯…
러키횽의 레슨을 빙자한 고급 말방구에 순한양이 되어 버림.
패배의 아픔을 레슨 잘받았다며 정신승리 하는 착한횽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봅시다!~~ ㅎㅎ
P.S 1 : 차마 후기에 올리지 못한 얘기들이 많지만… 묻어놓겠습니다.
알려하지 마세요. 알 필요도 없어요. 무엇을 상상하든 쫌 더 갔을뿐…
P.S2 : 뽀레횽은 자꾸 미안하다 했지만…
그르지 마요!~~ 괜찮아요!~~ 다 이해해요!~~
나라고 별반… 아!~ 아닙니다…
그르지 마요!~~ 괜찮아요!~~ 다 이해해요!~~
창백한 푸른점님 이라고 별반… 아!~ 아닙니다…
전쟁통에서 적군의 호의를 받아주다니.... 넘 착한 우리 개띠횽들.....
참! 붐님을 이용한 밤 인더 홀~ 작전은 훌륭했습니다...ㅎㅎ
아니면 아예 술을 원천봉쇄 하거나..;
그랫는데도 이기시다니 무서운 분들이네
긴장 하더라구요.
술 떨어지고 못 구하니...
아주 맛있었어요!~
젤로 못먹은 날은 개띠 서열전 옼벨리..
마기형이 전화를 안받아서... 어허흐흙...
다음엔 짝으로 준비하겠슴다!~~
개띠한정 아닐까요?? ㅎㅎ
/Vollago
혼자만 빠지기 있기? 없기?
비니횽님도 고생하셨어요^^
마기횽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마지막 모텔키 까지... ㅋㅋㅋ
네? 소녀 뭐시기요?
이런 약띠횽 같으니라구...
어허!~ 이름 기억하고 싶지 않다니까요...
역시 개띠형님들... ㅎㅎㅎ
역시 이런 탐사보도 스타일의, 찐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가 참으로 재미있네요.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