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 서식하는 골태아 슈퍼파워입니다.
얼마전, 본의아닌 사유로 드라이버를 바꾸고,
그김에 아이언까지바꾼(뭐...헤드같은걸로 팔고사고했으니 그냥 샤프트만 바꾼) WITB을 올려봅니다.

Driver : Callaway ROGUE Subzero 9.0 + TENSEI ORANGE CK PRO 6S
hybrid : Talylormade STEALTH 4 (22') + TENSEI red 6S(Stock)
Irons : Taylormade P790 4-P + Truetemper Dynamic Gold S200 TI EX
Wedge : CallawayJAWS Forged 50' +
Truetemper Dynamic Gold S200
Taylormade MilledGrind3 56' +
Truetemper Dynamic Gold S200
Putter : EVENROLL ER2B 34' GRAVITI GRIP
이렇게 12개의 클럽을 넣고다닙니다.
오늘 처음으로 혼슼 80대를 쳤습니다.

기분이가 많이좋아 소중한 첫 경험을 만들어준 클럽을 남겨보고자 작성해봤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드라이버와 완전 반대성향의 드라이버로 바꿨는데, 슬라이스는 예전클럽보다 덜한게 참 좋은데아직 참 어색하네요 ㅎ
이상으로 슈퍼파워 의 WITB 를 마칩니다
멋지네요~
열심히 연습하면 타수는 계속 줄겠죠??
필드 나가서 실전에서도!!!!
연습장 드라이버샷은 슼에서는 아직 안나오는걸보면... 아직 멀었나봅니다..
힘빼고 툭- 쳐서 180보내놓고 세컨을 맞춰서치니 더 좋은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연습장 드라이버는 230-250 정도 보냅니다....
이쁜장비에... 좋은 스코어를 보니 저도 기분이가 많이 좋네요 ^^
전 연습장이나 스크린이나... 180 ㅠㅠ
필드에선 멀리 나가지만 슬라이스 OB ;;;;; 그래서 살살치다 레이디티에 톡 ;;;; ㅋ
완전다른 타감입니다...
묵직하고 힘전달이 잘된다는 느낌입니다.
밀링퍼터와 인서트형 퍼터의 차이인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븐롤타감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