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진영선수를 아주 좋아합니다만....
예쁜 전인지선수를 어찌 응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오랜 침묵을 깨고 우승했습니다. 3년 8개월 걸렸네요.
축하축하 합니다.
우승 펏을 하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니 제가 다 찡합니다.
뭔가 오랜동안 주눅들어보이는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훌훌 털어버리길 바랍니다.
슬럼프가 와서 더 잘할려고, 극복할려고 무리해서 연습해서 더 부상도 오구 경기력도 떨어졌다는 인터뷰를 봤었는데,
이렇게 메이져를 우승하니 역시 메이져는 우승해본 사람이 우승하는 것 같습니다.
전인지 선수 축하합니다!!!
렉시톰슨도 꾸준히 상위권인데 우승이 없네요. 렉시톰슨도 한 번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캐디나 주변 사람을 대하는 전인지 선수의 태도를 보고 골프 예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던 고마운 선수입니다.
전인지선수에게 닿지는 못하는 응원이겠지만, 정말 축하합니다.
우승소감 말하는데 왜 내가 코끝이 찡해지는지....
항상 꽃길만 걸어가길 팬으로서 기원합니다.
전인지 챔프 화이팅!
그래도 전인지 선수가 우승해서 너무 좋습니다~
반듯한 외모만큼 반듯한 성품 거기에 실력까지 어찌 응원 아니할 수 있겠습니까
암튼 전인지 선수는 잘되면 좋겠습니다.
부담을 많이 느끼는 스타일일 수도 있고요.
우승 한번은 해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이긴 합니다만...
예전에 리플레이스 관련 건으로 벌타먹고 우승 놓치고... 연장에서 여러번 우승 놓치고 해서... 좀 안타까웠는데요.
개인 연습하느라고 같은 비행기 대기 태워서 같은 비행기로 이동하는 선수들 까지 덩달아 기다리게 하는등... 구설이 좀 있는 선수기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