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고 있는데요...오전 사무실에 출근자가 별로 없어서리 그냥 WITB 릴레이에 동참합니다.
올해는 골프당 라운딩에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강남 단톡방에 함 들갔는데 너무 정신없어서 다시 나와버렸네요..
라운딩게시판도 없어서 이거 어떤 방법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거주하는 곳은 용산이고, 직장은 을지로와 판교를 왔다갔다 하고 평일에도 출전 가능합니다.
| 구분 | 스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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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버 | Talormade M6 9.5도, Tour AD MJ 6S | 한 5년이상 MJ 6S에 헤드만 교체해서 써왔는데 이제 바꿀때가 된거 같네요. 벤투스가 유행이라 고민중임다..스릭슨으로 갈까봐여. |
| 우드 | Titlelist 917 15도, Stock shaft S | 이것도 참 오래된 클럽..파5 세컨도 유틸을 주로 쓰다보니 그닥 교체가 필요없었는데 우드류 브랜드 통일해야 겠어요. |
| 유틸 | Talormade M6 22도, Stock shaft S | 근 2년간 주전입니다. 은근 스탁샤프트가 저한테 맞아서 짧은 파4 티샷이나 파5 세컨으로 딱입니다. |
| 아이언 | Srixon ZX7, dst NS Pro 950 S | 작년 12월에 새로 들여서 적응중입니다. 타감 좋고 거리 괜찮은데 가성비도 좋아서 만족입니다. |
| 웨지 | Callaway JAWS MD5 50도, 54도 Cleveland RTS 58도 |
2개는 캘러웨이 웨지로 다 맞추고 벙커용으로만 58도 사용중임다. 이것도 깔맞춤해야겠네요.. |
| 퍼터 | Scotty Cameron New Port 2 | 올해 교체 1순위. 스코어 향상을 위해 말렛퍼터로 가야할까봐요. 거리감 포기하고 숏퍼팅 성공율 높이는게 최우선 과제임다. |
라운드는 코로나 때문에 월례회등을 못해서 각 지역 톡방에서 번개 나오면 일찍 손드는 방법뿐입니다...
2. ...라운딩게시판도 없어서 이거 어떤 방법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 강남방이 그래도 라운드횟수 많아요. 다만 정신없음을 이겨내고 손을 들어야 하죠.
3. ...거리감 포기하고 숏퍼팅 성공율 높이는게 최우선 과제임다. ==> 퍼터 바꾸시기 보다 쇠자 하나 사셔서 쇠자위에 굴리기 연습이 최고라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