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손목골절로 골프와 거리를 두고 있는 블레인입니다. ㅠㅠ 골프당에 복귀할 그 날 만을 위해 열심히 재활하고 있습니다. 내년 봄에는 가능하겠죠? ㅠ
올해 골프를 돌아보면 당연히 골프당과의 골프가 떠오릅니다. 골프에 진심인 좋은 분들과의 라운드는 항상 손에 꼽을 만큼 기억에 남지요.
특히 회장님과의 야간 라운드는 어느새 저에게는 연간 행사가 되어 버렸네요. 여름이면 기다려집니다.
올해도 신규 개장한 영종도에 가자는 말씀에 망설임 1도 없이 콜을 하고 다녀왔지요.
영종도면 비행기 아니겠습니까! 더 멋있는 기념사진도 다녀오신 분들이면 하나씩은 갖고 계실텐데요. 내년 여름을 또 기약하며 저도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