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무렵 회사동료가 좋은 가격에 뜬 구장이 있다고 해서 오늘 나오게된 포천아도니스(회원제) 입니다
관리수준 괜찮고 코스 재미난 구장인거 같습니다.
새벽이라선지 전반에는 몸이 덜풀려서인지 개공치다
후반에 만회해서 구십돌이(사사오입) 됐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드라이버 그분께서 오셔서
오늘도 하나만 죽고 잘 살았어요.
(볼은 잃어먹지 않았으니 원볼플레이라고 우겨봅니다 ㅎㅎ)
막홀에선 약간 내리막이였지만 250미터 정도 친거 같네요.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골프장이였습니다.
저도 혹시나 기회가 오면 무조건 간다 해야 겠어요~
/Vollago
스코어 기록하신 앱은 어떤건가요?
페어웨이히트/퍼팅수/벙커/페널티 기록가능해서 전반적인 통계를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코스는 70-80%정도는 GPS기능도 되서 거리측정에 도움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