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데뷔 때부터 동행한 소속사와 7년 만에 결별한다.
MNH엔터테인먼트는 29일 청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청하의 전속계약이 오는 4월 29일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청하의 시리즈 앨범 '베어 앤 레어 파트2(Bare&Rare Pt2)'는 MNH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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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남았으면 그전에 내주면 될텐데 참 아쉬운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