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이 필요한 시점
고이고이 모셔둔 말린 물메기 두점을 꺼내들었습니다.
경상도에서 해장에 최고로 치는 물메기
비록 두점이지만 물메기의 시원한 향을 내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더
물메기 두점, 무 썰어넣고 한참을 끓이다가
라면을 넣어줍니다. 끗
아우~ 물메기 향이 화악 살아납니더
겨울철 말린 물메기철이 돌아오면 잊지 마시고 물메기 쟁여두시라
궈먹어도 존맛!
쪄먹어도 존맛!
맑은 탕으로 끓여도 존맛!
지느러미 부분은 라면에 넣어도 존맛
해장이 필요한 시점
고이고이 모셔둔 말린 물메기 두점을 꺼내들었습니다.
경상도에서 해장에 최고로 치는 물메기
비록 두점이지만 물메기의 시원한 향을 내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더
물메기 두점, 무 썰어넣고 한참을 끓이다가
라면을 넣어줍니다. 끗
아우~ 물메기 향이 화악 살아납니더
겨울철 말린 물메기철이 돌아오면 잊지 마시고 물메기 쟁여두시라
궈먹어도 존맛!
쪄먹어도 존맛!
맑은 탕으로 끓여도 존맛!
지느러미 부분은 라면에 넣어도 존맛
일부 개독교, MB, 조중동, 다단계를 격하게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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