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도 못가고 끌려와서 하루종일 미친듯이 일했지 말입니다. ㅠㅠ
내 따위가 어떻게 일자리 창출 계획을 하루 아침에 만들어 ㅠㅠ
머리 아픈 하루였네요
덕분에 내 피같은 휴가 2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더ㅠㅠ
뭐 그건 그거고
좀전에 목동은행골 사장님으로부터 전갈을 받았습니다.
민어는 가끔 나지만 네 세치혀를 만족시켜줄만한 호동민어는 없구나 ..라시네요
올해는 인연이 안되는가 봅니다.
그래도 뭐라도 먹어야 할거같아서
일단 초밥과 참치를 바탕에 깔고
형님이 길일날 수산시장 한번 갔다 오신답니다.
저는 일단 12명 정도 참석할것이라고 덥썩 말해버렸습니다.
여러분들 민어는 없지만 달려주실거죠
믿고 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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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일 : 2013년 9월 3일 화요일 19:30분 (은행골이 가장 한가할 날입니더)
# 회비 : 남자사람 : 40,000원
여자 또는 학생(학생증 제시요) : 35,000원
# 장소 : 목동은행골(오목교역 동양파라곤 지하 푸드밀)
# 문의 : 가급적 덧글로.....
# 연락처 : 김군 공18.오13.팔516
# 준비되는것들 : 초밥, 참치
그날 새벽 물 좋은 해산물들
음주류 포함
# 당부사항 : 나는 필요없지만 타인에게도 크게 필요없을것 같은 물건 있으면 가져 오시길 흐흐흐
# 경품안내 : 1등 참석자 - 장자
가장 원거리 참석자 : 특초밥 포장
가장 고령자 참석자 : 특조밥 포장
당일날 총무 : 새우장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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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2명입니다만..아마 7명 참석 예상해봅니다.
[참석확정자 : 13명/12명]
김군 , 한때 애육당원 케이곤, 총무유력 중경삼남, 니르바님
굼뱅이님, 정통식신 유카님, 루키 식신 크리브, 운짱 너구리, 페널트킥님, 하느니삽님
바다천국님, 더블샷님, 소녀지몽님
1등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음.
미리 감사드립니다..
참석희망합니다!
또 특초밥 받아 가야 되나요? 가장 원거리는 99% 당첨인데...
안된다고하시면 우리 나라는 나쁜 나라임!
아...담주 화욜 추진해봐야겠네요.
명확한 참석 의사를 가늠하기가 힘듭니다.
좀 더 명확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합지요
내 맘대로 가장 어릴것으로 판단되는 '중경삼남'을 급총무로 임명하오니
연락처를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디테일하지 못해서 총무를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조금 실망...............................................................................
크리브님 실망이라면 인증해주세요 후후
케이곤님 이 얼마만인가요 대환영
쪽지를 보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래도 이해되고 저래도 이해되는 요~~상한 문장을 쓰신
노디텔님의 글 때문인듯 합니다.
집근처라 1등 예상해 봅니다.
총무님께쪽지드렸습니다.
먹신 달려갑뉘다앙~~~
총무님께 쪽지보냈습니다! *
from CLiOS
여기까지 콜입니다.
전통적으로 당일 불참자분들이 생기기 마련이므로
한두분 더 달리셔도 됩니다. 다 참석하시면 자리 하나 더 깔죠 ^^
소녀*몽님과 애*님이 신청을 하셨네요
아쉽지만 10월달에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도 포함된 줄 알았는데
멀더님 오세요 제가 모서리에 앉아서 먹겠습니다.
죄송합니더 아놔
김칠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