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사상 덕포동 안동 돼지국밥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tkdals9354&logNo=222263870657
즐겨보는 여행유투브가 하도 극찬을 해서 근처 간김에 한번 가봤습니다. 곽튜브는 자기가 먹어본 중 최고라는데 맛을 잘 모르는 젊은 사람 생각이고 제가 매긴 점수로는 6점 (10점 만점) 주겠습니다.
가게는 좁고 허름합니다. 깔끔한 인상도 아녔구요. 장점은 음식은 매우 깔끔합니다. 그리고 재료를 매우 좋은 거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밥이 매우 훌륭하구요. 고기도 연하고 좋은 고기같았습니다. 리뷰하는 세곳중 재료가 가장 조은걸 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점은 국물이 그냥 밍밍합니다.
2. 밀양 돼지 국밥
https://blog.naver.com/joenybee/222815307342
유명한 집인줄 알고 찾아가서 먹었고 근처 지날떄 마다 여기가서 먹었는데
나중에 보니 정작 유명한 곳은 다른 곳인 거 같습니다. 아무튼 여긴 네다섯번은 간거 같습니다.
항상 손님이 많고 그냥 평범하고 먹을 만 했습니다. 점수는 7점
3. 대구 고향 돼지 국밥
https://m.blog.naver.com/kimgunam/222926680036
섬마을 훈태라는 음식점 리뷰하는 유투버 방송 보고 찾아갔는데 방송상에선 고기가 너무 많아서 다 못먹을 정도라고 해서 일반/특 중에 일반을 시켰는데 다 못먹을 정도는 아녔고 고기는 확실히 많았습니다.
국물이 진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셋중 제일 나았습니다. 점수는 9점
담에 다시 가서 특으로 한번 먹어볼껍니다 .정말 다 못먹을 정도로 많이 주는지..
정말 고기 많이주더군요.
일반 8천원 특 만원 2천원 차인데 고기는 세배도 더 넘는 거 같습니다.
고기만 따로 뺴서 담아보니 공기 밥 그릇에 가득 차고도 더 담지 못하겠더군요.
정말 고기 양 많습니다.
근데 너무 많으니까 먹기가 지겹더군요. 적절한 양이 좋은데 너무 많습니다.
일반 고기의 1.5 배 정도가 적당한거 같은데
일반고기 양의 세배는 되는거 같습니다.
첫번째집은 안가본집이긴 한데;;
말씀하신 그대로라면. 식재료가 뛰어나다는게 느껴진다면 최상인데요?
맛이 밍밍하다고 하셨는데 괜찮게 한다고 알려진 국밥집들이 오히려 맛이 심심한 경우가 많아요, 이런경우
직접 새우젓, 부추무침, 깍두기국물? 등으로 자기입맛에 맞춰서 먹으라는 거고요..
국물이 진하고 찐득한 집은 또 따로 있는데.. 특정 국밥체인이 그런 국물이 나오긴 합니다.
그리고 맛집이라도 쌀밥자체는 별로 인경우도 정말 허다한데..
밥이 훌륭하다고 말한다면. 거기다 고기도 좋다면. 맛집이 아닐수가.. 6점은 정말 짜네요. 말씀하신 걸로만 해도 최소 9.9점인데요;;; 곽튜브는 갠적으로 싫어하는 유튜버이긴 합니다만;
가서 한번 드셔보세요. 어떤가.
제 느낌으론 (좀 과장하자면) 좋은 고기 삶아서 우유탄 물에 넣고 좋은 밥 말아서 먹는 기분이예요.
직접 새우젓, 부추무침, 깍두기국물? 등으로 입맛에 맞춰서 한번 드시고 평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