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참 빠르네요
세종으로 이사 온지 벌써 5년이 다 되가는군요 ^^
맛집을 찾아다니는 삶은 여전합니다.
어젠 만인산 휴양림 트래킹 갔다 인생 맛집 하나 찾아서 올려봅니다.
근처 사시는 분들 꼭 한번 들려보세요
(예상 멘트) 역시 우리집 근처는 아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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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산 둘레길을 한바퀴돌고
뷔폐라 싼맛에 푸짐히 먹으면 보람차게 일요일을 마무리될거 같아 아침부터 달렸네요
큰기대없이 가성비좋은 한식뷔폐쯤 생각했는데요
결론은 제 인생 맛집에 하나 찾았습니다.
여러번 감탄을 했는데요 한번 들어보시죠
첫번째. 수육의 맛에 놀랍니다.
대전 유명 칼국수집 수육보다 더 맛납니다
잡내없이 꼬숩은게 여려 곁가지 반찬과 쌈싸먹으면 일품입니다.
두번째. 국이 감자탕이었는데요 집에서 끓인 느낌입니다. 아주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대체 감자탕 전문점에 전혀 모자르지 않는 홈메이드 맛이랄까요
세번째. 엄청 친절들하십니다 꼼꼼히 챙겨주시고 정리정돈 잘하시데요
그리고 소주 3천원 음료 1천원으로 이마저도 저렴해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팔아서 남는게 있을런지 걱정입니다.
희안하게 뷔폐라기보다 집밥먹은 기분입니다.
수육이 너무 맛나서 먹다보니 아직도 배가 안꺼지네요
봄이오면 자전거타고 가볼려구요.
만인산 휴게소 호떡은 이제부터 참으시고 파란농장으로 가세요
느긋하게 즐기시려면 1시 이전엔 도착하실것을 추천드립니다.
평일, 토,일요일 영업하시고 별도로 휴무는 없으신거 같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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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갈진 몰라도 즐겨찾기에 넣어둬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