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안산 한양대 근처 황산이라는 중국집 옆에 있습니다
친구와 햄버거나 먹으려고 찾다 우연히 발견한 가게입니다. 평범해보이는 소고기 듀럼도너를 먹고 가격과 맛과 질에 만족해 맛이나 보자하고 케밥을 더 주문해 봤는데 길에서 파는 꼬치정도의 예상을 초월한 양과 가격에 대만족을 했습니다. 소고기와 양고기를 주문했는데 꼬치에 스테이크 조각 덩어리가 달린 풍부한 느낌? 외국음식 향에 거부감 없으시면 만족 하실겁니다. 사장님이 우주베키스탄 부부이신거 같고 현지식으로 파시는거 같습니다. 이런곳은 장사 잘되서 오래 하셨음 해서 공유합니다.
가게 내부 인터리어가 거부감 들 수도 있으나 왠만한 햄버거 집에서 먹는거 보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