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 생명과학 시간에 받아온 리들레이에 한두마리 더 넣어서 소소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다들 별 문제 없이 4개월쯤 지났네요
궁금헌게 항상 일주일 정도 쯤 되면 바닥에 저렇게 하얀색 나풀거리는게 생깁니다
환수할때 스포이드로 남은 사료랑 같이 싹 제거 해주는데도 계속생기네요
저게 뭔가요? 그리고 안생기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아니면 저걸 먹어 치워주는 그런 어종은 없을까요?
저거때문에 청소시간도 길어지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습니다
아이가 학교 생명과학 시간에 받아온 리들레이에 한두마리 더 넣어서 소소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다들 별 문제 없이 4개월쯤 지났네요
궁금헌게 항상 일주일 정도 쯤 되면 바닥에 저렇게 하얀색 나풀거리는게 생깁니다
환수할때 스포이드로 남은 사료랑 같이 싹 제거 해주는데도 계속생기네요
저게 뭔가요? 그리고 안생기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아니면 저걸 먹어 치워주는 그런 어종은 없을까요?
저거때문에 청소시간도 길어지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습니다
사진상 쌓여있는 저 돌 뒤쪽이 물이 빨려들어가는 곳입니다
계속 생긴다면 어쩔수 없겠네요
그냥 계속 이래야 하나봅니다 ㅠㅜ
일단 사료 남은거 주변에 거미줄쳐럼 뭉쳐져있는거 같기도 해서 사료 급여량 좀 줄여서 안남기는 쪽으로 하면서 좀 지켜봐야 겠습니다.;ㅅ;
생물을 통해서라면 생이새우, 안시, 오토싱을 넣어주면 효과가 있어요.
오토싱 보다는 새우와 안시가 이끼 청소에는 효과가 더 커요..
새우 치비는 물고기의 먹이가 될 수 있으니 숨을 수 있는 수초를 넣어주시는 것이 좋고,
또 새우와 안시는 유목을 같이 넣어줘야 좋아요.
바닥에 쌓이 덜 먹은 사료나 찌꺼기는 코리도라스가 먹어주기도 하니 참고하세요.
전체적인 어항 상태를 알아야 좀 더 정확하겠지만 여과력이 부족한 것이 포인트 겠네요.
사료를 제가 주는게 아니라 애들이 주다 보니 생각보다 많이 주는게 문제인거 같네요.
1-2주 간격으로 청소하는데 그럴때마다 바닥에 사료들이 많은걸 보니...
당분간은 사료양 조절 하면서 좀더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