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판매라고 해서 주문한 올레더 브리프 케이스.
받아보니 깊은 색감을 담은 고퀄의 가죽이 만족스럽네요.
올해 마지막 지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주는 연말 선물.
오랫동안 저와 함께 하며 에이징 될 이 가방이 기대됩니다.
마지막 판매라고 해서 주문한 올레더 브리프 케이스.
받아보니 깊은 색감을 담은 고퀄의 가죽이 만족스럽네요.
올해 마지막 지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주는 연말 선물.
오랫동안 저와 함께 하며 에이징 될 이 가방이 기대됩니다.
님 바스코는 일본 브랜드인데… 제프에서 소개하면서 판매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제프 메일백 구하고 싶은데… 판매 계획이 없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