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해라고 애들 데리고 친정으로 내려가버려서 쓸쓸합니다..ㅎ 전에 밀리의서재에 맥심 있다고 했던것 같아서 보니까 진짜 있네요 와이프 오기 전까지는 쓸쓸하지만 평화로울 것 같은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