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중이네요.
27년 넘게 사용해서 손에 익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 중입니다.
스케치업이 참 좋은데 손이 많이 가는게 흠입니다.
아무래도 손에 익은 툴이 최고인 듯 싶어요.
지난 주에 MDF 재단하고
당근에서 구한 스피커 넣어줬더니 좋네요.
앰프는 알리에서 구매한 2.1채널을 넣어줬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나무 재단하고...
기본틀 만든 후에
다음 주까지 문살(쿠미코) 완성하는게 목표인데
쿠미코에 손이 많이가서 시간이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까지 알리 세일이라
발렌타인 케이스에 사용할 3인치 짜리 우퍼 하나 사야겠습니다.
다들 안전목공하세요.
완성품이 기대 되네요.
나무는 잘랐는데 쿠미코가 100조각이 넘어서 이게 관건이겠네요.